토요일엔 엄마가 일하고 오느라 집에서 아빠랑 큰누나랑 놀고~
일요일에 누나들과 엄마아빠랑 백운계곡에 다녀왔어요
출발하는데 비가 와서 다시 집에갈까 하다가 아이들이 다~ 울꺼 같아서ㅎㅎ비맞고 발만 담궈보고 오자~! 하고 고고!!!
다행히도 계곡도착해서는 날씨가 개기 시작해서 신나게 놀았어요~^^
날이 흐려서 사람도 많이 없어서 좋았어요~
다만 물이 차서 짧게 놀고 엄마표 주먹밥 먹고~ 산정호수가 가까워서 구경갔어요~
키가 미달이지만 태워주셔서 놀이기구도 타보고ㅎㅎ
멋지게 탔으나 무섭다고ㅋㅋㅋ
간식도 먹고 풍선던지기도 해봤어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