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사랑합니다❤️
햇살이 따뜻하게 비추는 오늘!!!
저번에 길위에 그림을 그린게 너~~무 재밌었던
명랑1반 친구들과 다시 한번 그림을 그려보기로 했어요!!
오늘은 특별히 유치원 마당에 나가
바닥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펜으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유치원 마당을 도화지 삼아
친구들이 좋아하는 꽃, 동물, 무지개, 하트,사랑의 메시지등다양한 그림을 알록달록한 색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나는 무지개를 그릴 거야!”
“여기는 공룡이 사는 숲이야!”
“친구랑 같이 큰 집을 그려보자!”
유치원 마당이 어느새 친구들의
이야기와 생각이 담긴 특별한 그림 공간으로 변했답니다.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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