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이는 토요일 오전에는 집에서 쉬고 오후에 시후네가 우리집으로 놀러와서 같이 고기 구워먹고 저녁에 노래방에 갔어요~
신나게 노래부르고 뛰고 박수도 치면서 즐겁게 놀았답니다🙂
일요일에는 아빠,도윤이, 나윤이, 시후, 시아, 삼촌이랑 같이 꼬꼬마마 키즈카페에 가서 놀았는데 친구들도 만났다고 그러네요ㅎㅎ
그리고 제일 역사적인 순간!!!!!
저녁에 나윤이가 양치하는데 이가 아프다해서 확인했더니 흔들리고 있었어요. 그래서 실을 걸고 이를 뺏답니다ㅎㅎ우리 나윤이 울지도않고 씩씩하게 잘빼고 신기해했어요ㅎㅎㅎ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