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18일, 14명이 함께 인천 앞바다의 아름다운 섬 승봉도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닷바람이 함께한 이번 여행은 걷는 내내 감탄이 이어지는 힐링 트레킹이었습니다.
펜션에 여장을 풀고 섬 곳곳의 명소를 둘러보며 승봉도의 매력을 마음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탁 트인 바다 전망이 인상적인 신황정에 올라 승봉도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한눈에 담았고.
자연이 오랜 세월 빚어낸 촛대바위와 남대문바위에서는 신비로운 풍경에 모두가 감탄했고, 기념사진 촬영도 빠질 수 없었습니다.
해안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파도 소리와 솔향기를 만끽했고, 승봉도의 대표 명소인 부채바위에서는 자연의 웅장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걷는 길마다 펼쳐지는 푸른 바다와 기암괴석은 발걸음을 멈추게 할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저녁에는 펜션에 모여 맛있는 삼겹살과 함께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며 회원 간의 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웃고 걷고 풍경을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뜻깊은 여행이었습니다.
이번 승봉도 1박 2일 여행에 함께해 주신 14명의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기획하고 길 열어 주신 진솔님 ,
회비 알뜰하게 관리해 주신 효정 총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으로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다음 산행과 여행에서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행 스케쥴을 점검하는 진솔님 , 효정님
핸폰에 풀 빠진 어른
봉사하는 남성들 ^^ 고기가 모자라.....
일몰에서
부채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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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바람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꽃비님 반가웠어요.
모두 한마음으로 즐거운 시간 만들었네요^^ -
작성자망고 작성시간 26.06.20 승봉도 여행의 즐거움~
사진에 멋지게 담아주셨습니다
한밤중의 시골길을,
흐느적 거리며 걷고 있으니,
꽃향기 바람이 얼굴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아,, 순간 느껴지는 행복감~~
수고해 주신분들 덕분에,
느낄수 있는 즐거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람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망고님 행복감을 느끼셨다니 더 없이 즐거운 여행 이셨네요.
다들 똑같은 마음 일듯합니다.
함께해서 좋았어요. ^^ -
작성자레인 작성시간 26.06.21 new
함께라서 더 풍성하고 멋진 사진들...^^
멋진 추억 담아주시는 열정과 노고에
그져 감사합니다
ps:갈매기랑 대화할뻔ㅋ(믿거나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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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람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갈메기랑 대화하는 것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