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틈에 핀 잡초가 작품이라고 주장 !
여기자들의 '호박' 사랑
꼭대기에 보이는 것이 지중미술관의 특별 숙소인 베네세하우스. 1년 전에 예약해야 숙박이 가능.
유리 카페. 작품이면서 실제 카페로도 이용된다.
모네의 연못을 연상시키게 만든 나오시마 지중미술관 입구의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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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틈에 핀 잡초가 작품이라고 주장 !
여기자들의 '호박' 사랑
꼭대기에 보이는 것이 지중미술관의 특별 숙소인 베네세하우스. 1년 전에 예약해야 숙박이 가능.
유리 카페. 작품이면서 실제 카페로도 이용된다.
모네의 연못을 연상시키게 만든 나오시마 지중미술관 입구의 연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