點, 線, 面의 조각가인 이우환은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유명하다. 그의 작품은 이젠 한국에도 곳곳에 있다. 그러나 서울 한복판 프레스센터 앞에 그의 작품이 오래 전부터 자리잡고 있었다는 걸 아는 사람은 의외로 적다. 프레스센터를 지으면서 서울신문이 구입해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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點, 線, 面의 조각가인 이우환은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유명하다. 그의 작품은 이젠 한국에도 곳곳에 있다. 그러나 서울 한복판 프레스센터 앞에 그의 작품이 오래 전부터 자리잡고 있었다는 걸 아는 사람은 의외로 적다. 프레스센터를 지으면서 서울신문이 구입해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