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豊友會♡이야기

납음오행 갑인 을묘 일주

작성자이두창|작성시간20.02.21|조회수1,409 목록 댓글 0

갑인 순중은 천간과 지지가 같은 것이 많읍니다.


갑인순중은 갑인 을묘 병진 정사 무오 기미 경신 신유 임술 계해 경자 신축 인데

갑인 은 목목 이고 을묘 도 목목이며

정사 도 화화 이고 기미 도 토토 이며

경신 도 금금이며 신유도 금금이고

계해 도 수수 이니 하는 말입니다.


갑인 순중은 자 와 축이 공망인데  정직하고 누구의 통제를 받는 직업을

가지게 되면 쉬운말로 쥐약이다 라고 할 수 있읍니다.


또한 천간지동이 아닌 병진  무오 임술  역시 성격이 작난이 아닙니다.

여성일주일 경우에는 남녀의 사랑에 짝 잃은 기러기나 살아가는 유형이

아슬 아슬하다 할 수 있읍니다.


김문수도 경신 일주 이므로 이 갑인 순중인데 뿔따구 정신입니다.


병진을 예를 들어 본다면, 병이 자기자신인데 남편 자리에 진 이므로 상관 식신이 앉아 있읍니다.

남편을 (편관 정관) 을 극한다 < 화 극 금> 할 수 있고

무오 는 무에 오화가 앉아 있으니 남편자리에 어머니가 앉아 있읍니다.

고부간의 갈등이 심화되어 볼장 다보는 세월을 보낸다는 것인데

자체가 인수 이니 욕심과 고집이 강하며 제왕지격으로 자오묘유 의 자존제일의

성품을 타고 났기 때문이며

임술 역시  임에서 술은 토이므로 남편이 앉아 있으나  술중에 정화 가 있는데

백호 대살이라 남편의 덕이 없음을 겪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젊어서 남편을 보내거나 이혼하게 된다면 다시 또 결혼 해야 하므로

일부 종사가 아니된다 라고 할 수 있읍니다


그러므로 갑인 순중의 일주를 가진 사람은 억세고 고집이 세고 자유분방하며

지기 싫어 하는 성품인데 직업이 강해야만 업장을 대처한다 이렇게 나옵니다.






간여지동을 한번 봅시다 (干如支同: 천간과 지지가 같다는 용어)

갑인 정사 경신 계해는 인신사해 입니다, 아주 저돌적이고 앞만 보고

가니까 근면성은 있으나 무대뽀 정신이므로 직업을 아주 센 직업을

가지는 것이 좋으며 지세지형의 성품을ㄹ 서로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을묘 는 양인살인데 아주 센 폭패 살 같은 것이 들어와도 끄덕이 없는데

이 자존심에는 누구도 감당이 아니됩니다. 초원에 토끼라 먹는 복이 많지만

상향 마인드로 추구하는 성향이 고고하고 산 위로 올라가는 형국이니

을묘 일생은 접근 하여 사귀기가 어렵고 오로지 자기가 마음 들어야 합니다.

사람이 살면서 마음이 서로 들기만 하지 않읍니다.

하지만 자기 지향이므로 배우자가 견디지 못한다 입니다. 그러므로 굴곡은 가지고

살아야 한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부분 갑인 순중의 일주를 가진 사람은 배우자와 지장찍고 하얀 손수건

더번 흔들어야 합니다. 일부종사 일처종사가 아니된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갑인이라 하면 남성의 일주라 합시다

천간 갑이 자기인데 배우자 자리에도 인으로 갑목 과 같은 별이 있읍니다.

성격이 똑 같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러한 간여지동 인 일주 는 서로 충돌하고

경쟁적인 상태를 유지 하므로 서로 양보가 없는 형국이지요.


그와 같읍니다.

억센 기질에는 마치 바람이 많이 불어도 숙일 줄 모르니 겸손미를 더 많이

가지게 되면 크게 성공합니다. 와신상담을 해라 하는 팔자 입니다.




갑인 을묘에 대하여

갑은 9 이고 인은 7 이며 을은 8 이고 묘 는 6  입니다.

합이 30 인데 49 를 제하면 금이 전생연이 됩니다.

현생은 금이 생하는 수가 현생이라

갑인 을묘는 오행납음으로 수 의 성품을 가지고 있읍니다.

동인이척 성품이강하므로 인색하고 자기주의자 이며 적극적이며

자신의 힘이 강하므로 자신만만한 기질이 상당한 경지에 이르러 있다 입니다.


갑인일은 드러내고 표효하고

을묘일은 실속있게 표효 합니다. 받아치는 고집이 강하다 할 수 있읍니다.


납음오행이 수 이므로 갑인을 더욱더 생해주고 (수생목) 을해 역시 더욱더 생해주니

아전인수 가 강합니다.

아전인수가 강하면 재물을 얻을 수가 없다 라고 하지요.

너무 강하니 경외 당한다 라 할 수 있고, 쟁재 라 재물을 나누어가지고

다투는 격이니 (爭財" 천간도 목 지지도 목이니 벌써 하나의 재물을 가져도

나누어가져야 하는 수순이 기다린다 하여 재물을 가지고 경쟁 한다는 양태이므로

이를 재물쟁재 격을 함축한다 함)


목이 다른 년 월 시에도 많으면 그때는 군비쟁재가 됩니다.

이런 종류의 사주를 가진 사람은 절대로 동업해서도 아니되고 남한테 보증서주어도

안됩니다, 그냥 갖다 바치는 것과 같기에 그러합니다.


사람도 강하면 남한테 시비를 많이 당하고 , 비판을 많이 받게 되어있읍니다.

서로가 같음인데 유별나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이런사람은 언제나 자영업을 해야 하고 직업이 센 직업을 택해야

합니다. 자르고 꺽고 녹이고 피를 보고 토지를 개발하거나 도축업, 큰 기계장사

불도자 모는것 특수레미콘 등 시끌벅적 해야만 업장이 대처하게 된다 이렇게

말 할 수 있읍니다.


갑에서 인을 한번 봅시다

인 중에 천간지지 3 개가 있는데 무 병 갑 입니다.

갑에서 무는 편관인데 명예를 말하고 여자일주라면 남편의 배우자 운을 말 합니다.

그렇다면 무에서 인을 잡아봅시다 장생이지요.

배우자 역시 (재성은 갑인일주가 남자라면 배우자가 됨)자기 마음대로 자유자재 하며 구하려고 노력하고 솔직한 성품으로 드러내는데

자신만만한 것은 있는데 주변 사람이 이렇게 툭 튀는 행동을 보고 판단을 제공

하기 때문에 비판적 시선의 노출을 개방하는 것과 같지요.

남자와 다투게 되는 형국입니다. 배우자가 힘이 있어 그러하고 자기도 힘이 있으니

겨누기를 좋아하겠지요.

소나무 밑에 호랑이 모습이지요 (갑인)

치사하지는 않으니 더욱더 고강합니다 자기자신은 건록지에 들기에 그러하므로

힘이 있어 그러합니다 (갑에서 인을 보면 건록)


또한 병에서 인을 잡으면 역시 장생입니다. 말을 잘 하고 만약 인월이나 사월

오월에 태어나면 말을 잘 합니다, 누구를 가르치는 성품이 강하여 직업을 택한다

하더라도 강사 교사 교슈 등의 재질이 뛰어난다 입니다.


남자가 강한 성품이면 호래비가 되기 싶고

여자가 강하면 남편을 잡아먹는다 라 하고 이를 팔자가 세다라는 것을

의미하므로 갑인일은 이혼수가 주어지는 곡절의 가능성을 늘 대비해야 한다

하는 것입니다.


사주가 강한사람은 배우자를 같은 일주를 만나면 잘 삽니다.

문대통령이 을해 일주인데 김정숙 여사 역시 을해 일주입니다.

똑 같으니까 일치하고 대동단결한다는 양상을 가지는 것입니다.

문재인과 김정숙 여사의 하관은 둘다 두품하지요턱에 살이 많읍니다

같기 때문이지요.


김정숙 여사의고집은 문재인도 이겨낼 수는 없읍니다.

청와대는 지금 두 대통령을 모신다라는 말이 나오는 세평이

이때문에 그러합니다. 내(內)주장도 강하다 입니다.


갑인은 목으로서 풍진인데 부화성격이 강하지요 직진마인드 입니다.

갑을 쪼개주는 경금이 있으면 그 여부에 의하여 큰 성공을 한다는 것이고

대신 갑인일에 월지가 인이면 건록격인데 도리어 살성 경금을 만나면

관재구설에 걸려 경금을 재차 만나면 천지풍파 한다 라고 연해자평에서

설명하고 있읍니다.


그러므로

갑인 을묘 을주의 가장 좋은 대비책은 난 모른다 입니다.

어데를 가나 나는 모른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의견을 나타내면

됩니다.


책임을 많이 지지말아야 합니다.

책임지는 일을 하게되면 항상 구설수에 휘말리고

지장찍고 집안이 어수선 해 집니다.


갑은 기 와 합하므로 기는 정재라 항상 근면 검소하면 복을 받는다 라는

것이고 을묘 의 을은 경금과 합하므로 을묘가 여자라면 남자를 잘 만나야

하므로 궁합을 보고 결혼 해야 합니다.


세상에 흔한게 풀 아닙니까, 아주 식복이 대단하고 초목의 번식은 타의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생명력의 번식이 강합니다.

을묘 여성은 자식을 많이 놓읍니다.

토끼가 새끼를 놓으면 엄청나게 많이 낳는것과 같읍니다.

을묘 의 묘 는 혈청으로 아주 뜨거운 인자를 가지므로

궁합 하는데 있어서 감이 빨라 도화 라 하기도 합니다.

감성의 뛰어남이 본능적으로 민감하다 입니다.


갑인 을묘 에서 인은 동방의 기운이 왕성하려는 구텅이에서 일어나는

형상이라 스프링 정신이 강하고 주변의 분위기를 전도 하는 기운이 강한

환절기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묘 는 정동이니 물이 정동으로 흐릅니다

그 성품이 순 한 모습을 가지지만 내면이 강하고 윤택하게 잘 흐르는

모습을 취하는데 물이 흘러 모이게 되면 못이나 호수가 되는 격이므로

이를 대계수 라 큰 물이 흐르므로 자본이고갈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읍니다.


돈이 없어도 주머니에 항상 돈이 마르지 않는다 입니다.


이 갑인 순중을 마지막으로 납음오행이 끝나는데 갑인 순중은 시대적으로

현실의 지금 현재새계의 모든 일정을 담당하는 풍파와 발전의 인연을 가지고 있읍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계속 소개 하겠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