甲 壬 乙 丁
辰 辰 巳 丑
시 일 월 년
공망 오 미 인 갑신 순중이 됩니다.
납음오행은 수가 생전 마인드 중이 되고 생후 목이 되는데
대운을 보게되면
년간이 음이므로 역행대운이라 을에서 거꾸러 짚어나가면
갑 계 임 신 경 기 무 ...
진 묘 인 축 자 해 술.... 이 됩니다.
세종대왕 는 이름이 이도 입니다.
토토 화토 이므로 임진 일 수국이라 임 일주에 대하여는
대하수 이므로 물을 가두어야 하는 제방 흙 과 물이 따스하여
고기가 노니는 격으로 이름을 상당히 잘 지은 이름입니다.
오 미 공망 의 화국을 보 하는 것입니다.
생명은 무엇인가?
생명은 움직이는 동물이던지 바이러스 던지 간에
자기 생명을 지키려 하는 것이 본질인데
오로지 우주공간의 모든 생명들은 남이지만
자기 존재는 오직 자기 뿐입니다.
그러므로 나라는 자아개념은 자기 생명을 지키려 하는 것이므로
남을 다 상대 해야 하는 것이 생명성품이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 항상 생명성의 자기 존재를 유지하기 위하여
복제력이 있읍니다, 후손을 낳는 것이지요.
물형의 몸을 가진 생명은 음 보다 양이 더 세기 때문에
음을 결국 낳기도 하고 파괴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생노병사가 있읍니다.
우리들이 태양이라고 하는 별은 지구로서는 단 하나이겠지요.
하지만 하늘에 떠 있는 별들은 거리가 멀어서이지 전부다 태양계를 이루고
앴읍니다. 그러므로 현존하고 보여지는 태양만도 1000 억개가 넘은
태양계가 우주공간에 떠 있는 형국입니다.
거리가 너무 멀어서 별 처럼 반짝 거릴 뿐입니다.
참고로 알아두세요
화성 목성 등 8 행성 이나 위성 등 역시 사람이 살기 어려운 조건이지만
결국 불이 있읍니다. 불이 있어야 물형이 생겨나기에 행성들은 전부
불을 간직하고 있지요.
불이 있다함은 모든 행성에 수소가 있다는 것이며 물이 있다는 반증입니다.
여러 대기 압력이나 태양의 열에 대한 복사량 비중에 의할 뿐
모든 우주행성은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물이나 불이 있기에 그러합니다.
그러므로 나 하나 잘 하면 얻는것은 우주공간의 모든 생명들은
남이므로 아주 무한하게 많이 받을 수 도 있고
나하나 실수하게 되면 남한테 죽어라고 욕만 얻어먹고 억울 하고
그럽니다.
이런견지로 세종대왕 사주는 불의 기운이 좀 적다 이렇게 할 수
있읍니다. 좀 나대는 사주는 아니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사주에 불기운이 많은사람은 돌아다니지 않으면 아니됩니다.
안 돌아다니면 답답하고 허리가 아프며 괴롭습니다.
연예인들이나 강사들 경찰관등 을 보면 불이 맣읍니다.
외부에 대하여 수집력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복제 로 이어지는 후손과 조상관계는 언제나 육친관의 음덕을
받지 않을 수 없읍니다, 좋고 나쁜것 하나 빠짐없이 빛의 운동을 복사 하는
디엔에 유전이자 를 계승하므로 그렇습니다.
조상과 아주 밀접한 사연을 지니는데
세종대왕의 조상에 대한 반연운이 여실하게 드러나고 있읍니다.
아버지 태종이 왕자의 난으로 방간이를 살해 하였는데
세종은 등극하여 천하의 성군이 되었지만 이 혈족 살해 사건에 대하여
그 업을 받읍니다. 이를 반연한다 그러지요.
세종대왕은 임진일 갑진시에 태어났읍니다.
임에서 갑은 식신인데 손주가 됩니다.
임에서 자기 아들은 무토 인데 아들 무토가 낳은 자식은 손주라
갑목 이 됩니다,
시지의 갑목이 진토 의 백호대살이 앉아 있읍니다.
자기 손주 단종은 피을 흘리고 이를 되 갚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항상 삼수로서 삼계를 탄다 입니다.
세종대왕 아들중에서 문종의 동생 세조의 역시 형제의 난으로
자기 손주를 잃어버리는 형국이 여실하게 드러난다는 것을 말 합니다.
아주 똑같읍니다.
이러한 배경의 연역된 역사적 사실은 언제나 일반가정에서도
중조할아버지 까지 삼대에 걸친 제사를 지내는이유가 이것입니다.
요즈음 대부분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읍니다
죽으면 끝나고 나만 잘 하면 되지 뭐! 하고 우습게 생각하지만
그렇게 되면 윤리란 것과 자연성의 대법칙이 존재 할 수 가 없는 것입니다.
자식을 보면 부모가 보이고
부모를 보면 자식이 보이는 것입니다.
조선조 시대에서 가장 많은 피를 흘린 것은
태종 이방원 의 형제의 난 과 구테타이고
태종 손주 세조가 단종을 살해 하면서 일으킨 사화가 제일 피비린네가
난 것입니다, 주고 받읍니다.
가는것이 오고 오는것이 가는데 삼대를 거쳐 주고 받는다
또한 세종의 사주팔자식을 보게되면
임진 의 임의 본기에서 화 가 용신이 되는데 오 미 가 공망이 됩니다.
오 미 는 피를 말합니다.
임진일생은 언제나 피부가 건조하고 피가 맑지 못합니다.
오미 충 을 받는해에 일찍 단명하게 되고 종기와 당뇨는
몸에 달고 다닌 것이지요.
세종대왕은 역사실록에도 자세하게 나옵니다.
소갈병과 종기병이 유전이 되는데
태조 이성계 부터 종기가 많이 난 집안입니다.
추운지방에서 살다가 갑자기 더운 지방에 오면 몸이 근질 근질
하고 종기가 잘 납니다.
몸이 근지럽고 당뇨병이며 질병이 걸리는데 대하여
피로 인한 질병이 심하거나 그럴 경우에는
그 지방에서 나는 왕소금을 이따끔 심심한대로 먹어주어야 합니다.
왕소금은 소독약입니다.
내부의 나쁜 바이러스나 독을 다 제거합니다.
생체실험을 내가 해 보았으니 참고 하세요
나는 40 세 전반기 나이부터 당뇨병이고 당이 500 수치 에서
내려가지 않았읍니다.
물론 비의존성 당뇨 이므로 체장과는 끝 관계가 없었지만
소갈병인데 내몸에 열이 많다는 것이고 열이 많으면 각종 바이러스가
몸에 많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왕소금 가끔 입에다 대고 우물우물 녹이여 삼키면 됩니다.
절대로 혈압 안올라갑니다, 물만 조금 더 먹으면 됩니다.
빛과 소금이 되거라... 만상의 진리 입니다.
차치하고
그렇다면 태조 이방원이가 왜 자기 자식 세 자식중에 하필이면
세째 아들 충녕대군을 세자로 삼고 왕위를 물려주었는지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왕이 되는 자는 우선 팔자식에 양 이 되어야 합니다.
일간이 음이며는 일단 세자 책봉에 빠지게 됩니다.
둘째 임진 일은 대해의 바다같은 성품인데
용이 물위에서 조화를 부리는 격입니다.
진이 용이지요, 환절기에 나왔읍니다.
태어난 월이 용신 화 가 되는 것이 병화라 차거운 물에 따스한
온기를 주고 진토 라 함은 제방이니 임 수의 물을 가두워
새어나가지 않는 둑을 만드는 격이니 왕 의자질이있음을
궁중의 역술가들이 추언 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주팔자상에 귀한 성품이거나 질병의 위험 그리고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 하게 되면 이름을 외 자 로 지어줍니다.
세종대왕사주는 단명사주입니다.
물기운이 거세기때문에 불이 들어오는 대운지절에 충을 당하여
사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종대왕은 일진이 수 이므로 수가 강함에 화 의 충극을 두려워
해야 하면서 필가결한 오행인데 이를 삼박자로 돌리는 것은
흙이 있어야 합니다, 물을 흙이 막아주고 불이 들어오면 토 로 생하게
하여 불기운의 독소를 끄게 되는 경우입니다.
팔자식에 진진축 의 세개의 지가 토 인데 그러므로 좋고 또한 토 는
아수라 입니다.
모든 육친을 묻어넣고 한 페이지 접고 나라를 운영하는 스타일이 됩니다.
임일간은 월간 을 목을 낳고 을 목은 정화를 낳았으니
일 이 월을 생하고 월이 년을 생하므로 조상의 얼을 빛내는 사주입니다.
쉽게말하자면 임일 자신이 아버지 대 를 생해주고 아버지대는 조상대를
생해주는 역활을 하므로 ,
천하의 후손이 되는 것입니다.( 임일(수)- 을월(목)-정년(화) 로서 수생목생화)
납음오행의 반연되는 전전생 전생 현생을 본다함은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복제술이 있기에 그러합니다
손주가 백호살에 걸리는 불행이 주어진다 입니다.
조상이 잘 해야 아버지대가 흥하고 덕이 있으며 음덕을 가지고
아버지가 잘 해야 자식이 영화롭고 자식이 잘 해야 그 후손이
잘 되어지는 음덕은 피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월지의 巳 화는 12 귀성중에 천문성이라 배움이 크고 화 용신이니
임간의 일주가 인생을 걸어가는데 영화로운 헤택을 받는 사주가
되므로 더욱 귀성이 됩니다.
이 사주는 역시 식재관을 타고 났으니 삼귀의 귀성으로
만세에 이름을 내는데
업의 반연에 의하여 일짝 산에 가는 팔자이며 , 육친간의 반연성으로
자기 손주가 백호대살이 걸린다는 사실을 암시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나라의 지도자는 절대로 음의 일주를 가지면 아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음의 오행을 가진 대통령은
김영삼이가 기미 일이고 문제인 대통령이 을해 의 음간을 가지고
있읍니다.
국가라는 대들보는 기질이 양적이고 세야 합니다.
그래야 끌고 가지요.
음의 일주는 합리적인 정신이 상당한데 대신 주체성에 대하여는
전문직이 맞지 , 칼 바람 사정 등을 내리치는 그런 결단은 없읍니다.
결국 왕이라는 지위는 독구다이가 되어야 카리스마가 있다라고 볼 수 있읍니다.
쉽게 말하자면 지략은 없고 단순하지만 배짱이 두둑하다 할 수 있읍니다.
개혁노선을 걷는 자 는 언제나 인 신 사 해 아닙니까
지장간이 전부 양입니다.
세종대왕은 목의 기운이 상당히 많은데 목은 간을 말하고
근육의섬유질 성격으로 질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간이 크다는 것을 말 합니다.
천하의 대권을 잡을 만한 호기가 있었다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조선조의 왕위는
태조 태종 세종 문종 단종 세조 로서 6 순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계속 반복 하는 반연성의 역사를 가지게 됩니다.
권력의 덕목인 윤리가 부족해서 그러합니다.
이 세상은 만고의 윤리적 덕목으로 반연한다는 사실을
이해하는데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에 또 소개 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