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
甲 己 乙 戊
戌 未 丑 辰
갑인순중 공망 자 축
납음오행은 무는 5 이고 오는 9 , 기 9, 미 8 합이 31 에서
49 제하면 8 이 남았으니 전생은 목이고 현생은 목이 생하였으니
화 가 됩니다.
기미 일주의 전생 사주는 확 뒤집어 보면 됩니다.
컴퓨터 구조는 2 진법이지요
사람의 운명식도 역시 2 진 법입니다.
원인과 결과, 상대적 의미로서 인연의 흔적이 반연하여 제자리에 온다입니다.
사람의 몸을 받으면 일단 물형입니다.
물형의 만상의 모습은 전부 음양을 가진다 입니다.
음아니면 양이지요. 그러므로 2 진 법이므로
한번 뒤집어 봅니다
경 을 신 갑
진 축 미 술 이 전생 사주 가 됩니다.
물형의 관법은 서로 충돌하는 입장에서 에너지를 가지기 때문인데
갑술시 의 현생 시간태생은 일곱번째 의 자리에 있는 경금 과 충하므로
전생 시간은 경이요 술시에서 충 하는 자리는 역시 7 번째 자리 진 이 되므로
경진 시가 전생 시 가 되고
기미 일주 의 전생은 역시 7 번째 충 이되는 오행을 보게되면 을축 일이 되는
연고이고 을축월 의 전생 은 역시 7 번째 충 이되는 신미 월이 되며
무진 년 에서 보면 갑술 년이 되므로
전생사주는 경진 시 을축일 신미월 갑술년이고
현생사주는 갑술 시 기미 일 을축월 무진년이 됩니다.
빛은 생명이요 진리이니 전생의 빛 의 생명성을 반연하여 거울 처럼 비추게
되면 비추는 자리가 현생의 물형 사주가 된다 라고 할 수 있읍니다.
이렇게 소개하면 모르는 분 은 이게 무신 황당한 시추레이션인가 하고
의아해 합니다, 하지만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으니 참고 하시면 득이 됩니다.
그런데 사람의 정신이라는 이 마음자리는 3 진법인데 3 수 라서 그렇습니다.
3 은 변화를 의미합니다, 홀 이기 때문에 또 다시 짝을 찾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물형의 전생과 현생의 지나온 족적은 분명 다 옳게 비추어 볼 수가
있지만 미래는 3 수의 변화성을 가지는 의지의 의미를 가지므로 미래는 예측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보편적으로 철학관에 가게되면 과거는 맞는 것 같은데 다가오는 것을
말 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말 합니다.
이것은 물형의 결과치를 보는 관점은 2 진법이므로 얼추 맞는데 미래를 향하는
시점의 예지 나 예언은 3 수 의 변화를 타므로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컴퓨터가 아무리 정확하다 하고 정보량이 무한하게 정열되어 사람이 알고자
하는 것을 잘 맞춘다고 는 하나 전부 과거의 소산입니다.
그러므로 2 진법이 되는 것입니다. 이미 이루어진 상태를 분석 하는 것이며
귀납법이기에 가능 한 것이지요.
그런데 납음오행의 전생연을 비추어 보는 관법은 3 수의 통일작용으로 2 진법을
지니기에 이치를 다다르면 훤 하게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전예측이라 하는데
커다란 윤곽점은 보지만 인생의 행불행의 사소한 극복의미의 소재 를 전부 볼 수는
없읍니다. 이합집산을 보는 것이고 전도물을 보는 것이 됩니다.
7 번째 충이 되는 오행 자리라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7 일 만에 세상을 창조하시고 부처님은 과거 칠불이 게시고 그 공덕으로 중생으로 태어난 것이라고 하셨읍니다.
변역의 도는 이러한 진리가 역시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음양오행은 하늘의 간은 10 진이고 땅의 소식은 12 진 법입니다.
그러면 사람의 몸과 정신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가를 보게되면
지수화풍 4 대 와 心(마음). 物(물질의 이합집산), 그리고 공간(空) 의
7 대 요소로서 굴러다니는 것인데
사람의 의 6 대 요소와 공간이라는 것이 없으면 움직이거나 생명이 살 수
없으므로 공간을 개연할 수 밖에 없다 7 대 요소로서 사람의 몸과 마음이
주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역시 제가 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종교의 발상지 는 아리안 민족이지요.
하나님의 진리를 말 하는 기독교 보다 수천년 전에 벌써
하나님을 논 한 민족이 아리안 민족입니다.
중동쪽에 사는 인종들은 전부 다 잘 생겼지요.
거의 다 아리안 계통입니다.
아리안 민족이 동쪽의 인도지역의 원주민을 지배하며 종교를
퍼뜨렸는데 이것이 바라문교라 부라만의 비쉬니천이라는 법천사상을
펼쳤는데 부라만이 하나님을 의미하며 천지창조를 말 씀하셨지요
이것이 현재 인도의 흰두사상이 됩니다.
7 대 요소를 전 했읍니다, 흰두 사상은 사람이나 동물이 태어날때는
미끌어진다라고도 하였읍니다.
차치 하고 본론으롤 들어가겠읍니다.
빛은 미끄러진다 라고 본인이 이야기 한 사실이 있는데
다행스럽게도 다 근거가 있는 수천년전의 책자 에 다 들어있읍니다.
김영삼의 기미일주는 음인데 전생도 역시 음입니다. 을축 이 역시 음이기
때문입니다.
전장에 제가 음은 음과 합한다라고 하였고 양은 양끼리 합한다고 하였읍니다.
변역의 도 를 의미하는 60 갑자는 전부 음은 음끼리 조합하고 발생시키고
양은 양과 합하여 발생시키는 것을 60 갑자라 하는 것입니다.
빛의 운동입니다.
전생 을축일로 기미 일을 쫒아 집착하고 따라 기미 일주로 나온것이라
생각해도 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도 생각 할 수 있읍니다
전생이 동물이였는데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그것은 전생을 어떻게 논 하는가
할 수 있읍니다, 논 하지 않읍니다.
사주상의 격국이 없고 난감한 구조는 전생의 연을 언급하지 않는다
이렇게 논 할 수 있읍니다.
이를 좀더 이성적인 직관으로 논 한다면
사람의 생각은 빛이며 에너지 현상입니다.
내가 상대방을 보고 생각을 냈다고 합시다
상대방을 온존하게 보지 못하면서
나를 자기에게 유리하거나 고정관념으로 상대방을 인식하게 되는데
그 상대방과 관련없이 자기 생각으로 생각을 판단한 다음
(이를 불교에서는 수 상 행 식 )
그 생각을 다시 자기몸에 저장해야 하므로 생각을 가져오게 됩니다.
이를 같음이 온다 라고 하고,
생각이 가는 것이 다시 그 자리에 온다 하는 것이므로
음은 음끼리 합하고 양은 양끼리 합한다는 반연론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용수론, 사도바울론, 부처님 예수님 )
그런데 인간으로 태어날 수 있는 자는 축생이나 아수라 그리고 천인 밖에는 없읍니다.
지옥이나 아귀 는 인간으로 태어날 수 가 없읍니다. 그런데 누가 그런것을
본 사람이 있는가 하고 묻는다면 많읍니다.
입증의 연고에 걸려 언급을 하지 않기에 미신화 될 수 밖에는 없는 천기에 해당합니다.
김영삼 대통령의 현생 일주는 기미일주입니다.
己 일에 태어난 일간을 가진사람의 특징은 말을 잘 합니다.
입이 터져 있는 형국이기 때문입니다.
己 일에 태어난 사람은 오지랍이 넓습니다.
물상으로 오리 인데 오리가 소리내면 시끄럽지요.
오리는 날개가 있어도 날지 못하고 수영을 해도 허벌나게 발로 저어야 하고
육지에서 걸어도 뒤뚱뒤뚱하지요, 오리발도 잘 내밉니다.
하지만 전부 모든것에 다 참견한다 할 수 있읍니다.
전생의 을 과 현생의 기 일은 전부 한 획인데 쭉 늘어놓으면 一 이 됩니다.
하나 기억하면 그 기억력이 대단합니다.
한번 누구한테 꽁 하면 절대로 안 없어지는 스타일도 된다 입니다.
또한 기는 하늘 별자리로서 게좌 입니다.
계는 옆으로 걷지요 직진 행보를 안합니다.
항상 정면을 너무 경게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미 일에 태어났는데 미 는 양이지요
에헤엠 합니다, 양반 소리를 많이내지요.
김영삼을 아시는 분은 그분의 태도가 그러한것을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기미 일은 간여지동입니다, 천간과 지지 가 같은 오행 토 로 되어있는 것은
간여지동이라 이름하는데 간여지동으니 항상 러브레타가 주어집니다.
김영삼은 두집 살림을 했다라고 할 수 있겠지요.
김영삼 사주를 보게되면
갑 기 을 무
술 미 축 진 입니다.
기는 갑과 합합니다 (갑+기= 토) 토가 하나 더 있고
월간의 을목을 빼면 전부 토 입니다.
토가 많은 사주로서 토일주가 되면 이를 가색격이라 이름하고
대 부호 사주가 됩니다.
지지 진술축미 전부가 다 있으므로 통일작용이 완성되어
대통령이 된 사주로서 제왕격인데 천하의 귀격이 됩니다.
그런데 전생마인드 목의 마인드를 가지고 이를 중의 마음으로
이벤트 행사를 하고 살아나간다 입니다.
기 토 에서 목은 관성이지요 명예욕이며 권력욕을 의미하며
토 까 많으니 나무심으면 곧잘 나무가 잘 자라고 무성하게 되는
기운이 있읍니다.
사주자체가 제왕격인데 자기가 강하면 육친관계에 놓여진 사람들은
약해집니다.
갑술시 는 백호 이고 기미일과 간은 합하고 지지는 형 합니다 (미-술)
갑은 기에 의하면 자식이 됩니다. 자식이 대 백호살에 들어있고
일지 미와 형 하므로 자식중에 한 자식을 저승사자가 물어갑니다.
어머니 운기의 월지 를 보면 축월인데 기미일에서 축은 비견성이며
12 운성으로 墓 가 됩니다.
한 어머니를 묻어야 하므로 제사지낼때 양 어머니를 모셔야 한다는 것이고
아버지가 두분의 어머님을 두셔야 하는 운명성이 박혀 있는 것이 됍니다,
또한 기미 일 주변에 토 의 비견 겁재성이 많읍니다.
이는 이복형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니 당 사주의 파란을 예고 하고 있읍니다.
년과 월은 진 축으로 파 가 되고
월 축과 일 미 와는 충이 되고
시지 술과 일의 미 와는 형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기밀일이 아니고 무오 일의 양의 일간이 주어진다면
이 사주는 대단한 의리를 가지게 되지만
음의 기미일주에 주변의 토 겁재가 많은 고로 무은지형에 걸려
냉정한 소산으로 의리가 없어지는 결과를 초래 합니다.
기미일에 태어난 사람은 상대방이 잘 되는 꼴도 못 보고
남한테 누가 못 하는 꼴도 못 봅니다.
아무리 친한이도 경우가 틀리다고 생각하면 얼굴 바꾸는 것이지요.
이 사주의 특징은 용을 갑목으로 쓴다 입니다
시상 정관격으로서 명예의 극치를 달리는 대 귀격인데
자기 자신이 강하고 경쟁력이 너무 뛰어나고 집착하여
(비견겁재가 많아 자기와 가지무리가 많으니 이런사람은 동업을 해서는
아니됩니다, 고집으로 일관합니다, 우리나라 아엠에프 의 경험은
많은 것을 시사해주는 것입니다
재 가 약한 것이지요 재성이란 처 를 의미합니다.
성품이 아주 대단합니다.
시지의 개이빨, 미의 양반뿔 축의 소뿔, 년지의 용뿔이 다 나 있읍니다.
조화성의 용 과 물어뜯는 개 와 양반소리 내는 양 그리고 우직하고
되새김을 많이 하는 소 뿔 등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말 합니다.
전생이 을축일이지요.
소뿔로서 휠타정신의 의지가 강하고 자기와 척을 지면
늘 먹은마음을 꺼내서 되새김질 하는 특징이 있읍니다.
사실사람이란 친한 이 들끼리 이야기 하다가 바른소리를
하게 되면 경우는 옳으나 기분나쁜거는 맞지요.
서로는 좋은말과 고운말로 하는 것이 좋읍니다.
경우 잘 따지는 사람은 잘 몬 삽니다.
윤래와 덕은 옳고 그름이 아니고 필 입니다 (feel)
서로간에 주어진 감성과 정분의 직관력으로
서로를 이어나가는 것이 제일 좋읍니다.
정치를 한 김영삼은 옳은 말을 자주 건의 하는 신하가 있다면
그 당시에는 끄덕이지만
두고 두고 시건방지다고 돼새김질 하고 그 꼴을 못 보는 스타일입니다.
정주영이가 김영삼에게 대선때 도전 했다고
혼이 나지 않았읍니까?
무은지형의 진술축미 는 항상 먹은 마음이 있읍니다
땅은 다 먹고 살지요.
하지만 평등성을 구가하는 기미일주 라 무리들과 함게 걸어가자는
문민정부를 연 대통령입니다.
단지 살작 당시 여당세력에 살짝 업혀 뒷다마 깐 이력은
주어질 수 밖에는 없었읍니다.
이 사주는 금이 없으며 갑술시에 술의 신 정 무 에서 신금이 있읍니다
신금은 대장과 페 를 말 합니다
말년에 페로 산으로 갔읍니다.
사주상 토 화 의 기운이 강하여 화가 신금을 극하였기에 그러합니다.
이 사주는 아수라 사주입니다.
다음에 또 소개 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