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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豊友會♡이야기

법륜스님 사주팔자추명식

작성자이두창|작성시간20.10.18|조회수1,143 목록 댓글 0

법륜스님


庚    甲   丁    癸

午    戌   巳    巳

시    일   월    년


병   을   갑   계   임   신   경    기   무 ...

진   묘   인   축   자   해   술    유   신...


갑술순중   공망 신 유(금 공망)


삼보에 귀의하옵고

스님을 사주팔자식에 공부로 소개해 봅니다,

공부를 위한 것이니 스님께서 관대하게 배려 해주시길 빕니다 - 합장-


스님의 팔자는 따로 있는가?

그렇지 않읍니다.

스님은 되어지지 않읍니다, 자기 의지로서 사주 팔자식으로

주어진 문패수준의 비젼만큼 스님도 되고 다른 직업인이 되는 것입니다.


법륜스님의 사주는 시상편관격 사주입니다.

사주 팔자식에 문패를 볼때

일간에서 (갑) 월지 (사) 월령으로 격을 잡는데

만약 사주팔자식에 태어난 시 에 천간이 편관성을 띠면

우선 그것으로 격을 잡고 문패를 붙인다 이렇게 소개 할 수 있읍니다.

(갑에서 시간 경금을 봄:  목은 금에 극을 당하여 통제된다 하는 공식을

편관이라 합니다)


이 시상편관격은 장군 등 특수 무인 이나 대군을 호령하는 귀격사주입니다.

그런데 이 사주는 갑술순중에 신유 가 (금) 공망입니다.

대범하고 어떠한 직업을 택하더라도 강한 성품을 지녔는데

경오 시는 달밤에 서 있는 말 입니다.

이를 밤에도 깨어있다 해서, 일주에 경오일 인 사람에 대하여는

목사 승려 등에서 많이 보는데, 절대 경오일주를 지닌 사람의

자존갑은 천하에서 당할 자 가 없으면 남의 말을 듣지 않는

발굽이 오로지 하나이며 앞만보고가는 말의 성품을 지니게 되는것입니다.

스스로 깨치든지 아니면 깨치지 못하면 고집불통 사주가 됩니다.

그만큼 정신이 강하다 입니다.


그런데 법륜스님은 경오시 로서 격을 잡고 문패를 달아야 하므로

시상편관격으로서 장수나 무인 사주를 의미하는데

국가녹을 먹으면 제상 정도는 무난한 아주 귀한 사주가 되는데

庚 을 炅(빛날 경) 에서 나온 한자 라고 일전에 소개 하였고

거울을 비추는 금화교역의 원처 라고 소개 했읍니다.


그리고 갑일에서 사월 을 보고 월간도 丁 火  년지도 사 火

일지 술도 화가 연개되므로 火 토 가 되어 화의 불기운이 시지 오 火 등

사주 전체가 불 입니다.


갑 목일이나 을목일이던간에 화 기운이 많으면 이를 목화통명이라 이름합니다.

남을 가르치고 인도해야 하는 정신이 강한데 교수나 교사 등의 대부분 목화

통명입니다, 아이큐가 상당히 좋다 라고 할 수 있읍니다.,


그렇다면 왜 스님으로 인생을 진행 시켰는지에 대하여

잘은 모르나 사주팔사식에 보다 분명하게 그 가능성을 합리적으로

제시 하고 있읍니다, (삼명통회)


이 시상편관격의 갑목에서 경금을 보는데 경금인 신유 가 공망인 갑술순중에

들어 가 있읍니다.


편관성은 고귀한데 이 편관이 공망이 됩니다.

그리고 그 편관을 극하는 불이 너무많아 극을 당합니다

(경에서 火 인 월간지 정사, 년지 사 火, 일지 술토의 지장간 丁 화 (신 정 무 지장간)

시지 오 火)


그러므로 갑 목일주에 화 가 많아 자기 문패 경금을 극하게 되어 신약 해 집니다.

사주의 시상편관격이나 다른 격을 가진다 하더라도, 음이 아닌 양 오행을

일주로 당사자가 되면 우선 일주가 강해야 하고 신강해야 무엇을 쓰던지

다스리던지 하는데 그 힘이 극을 많이 당하거나 많은 능력을 소모하는입장으로

사주의 힘이 약해지면 자기 문패를 감당하기가 어렵게 되는 형국이 됩니다.


만약 법륜스님의 일주가 을 목인 음이였다면 장수 의 사주가 되는 것입니다.

장수라면 요즈음현대식으로 장성급의 군인 이나 특수 정보 기단단체의

장 은 되는 것이고 검찰총장 도 될 수 있는 살성지권을 가지게 되는것입니다.

일지의 술 과 얼지의 사 는 사술 중탁격이라 하는데

고집이 세고 호령하는 스타일의 기질 이 강하게 되는 형살을 가지게

되어서 그렇습니다, 형살은 자기 위상을 건드리면 밀어낸다는 의미를

가지고 그 고집이라 할까 주관이 상당히 강한 입장을 유지한다는 의미를

지니는 것이지요, 그리모 머리가 목화 통명으로 상당한 두뇌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무엇을 비추는 금화교역을 행한다 입니다.


단지 신약하고 공망이 신유라 관록의 힘이 공망살이니  갑에서 월지 사화 라

역마지상에 걸리면서 현실 정치나 세상을 보면서 회의를 느끼면서

방황하는 지절을 많이 겪게 된다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장군성의 무인기질이나 담대한 성품은 변함이 없는 것이지요.

경금은 육친으로 무엇인가?  바로 아들이 됩니다.

아들이 공망이지요, 자식인연이 없다 입니다.

이 팔자식에 자식운은 없으나 자기가 낳지 않은 자식을 천하에 무리로서

많이 둔다 이렇게 말 할 수 있읍니다.

그리고 사 화 오화는 상관 식신으로 (갑목에서 화 는 상관 식신)

이 역시 손주되는 세대가 아예 물결을 이룰 정도로 많읍니다.


그러므로 스님이 되는 것입니다.

중생을 제도하는 스님으로서 만 천하에 그 이름을 떨치는 격이 되는 것을

말 합니다.


스님이 아니되었으면 목사나 신부라도 되는 그런 격을 가지고 있다입니다.


법륜스님은 깨침에 든 분이십니다.

그리고 편관격으로 그 성품을 유지하므로 리이더의자질에서

카리스마가 원래 주어진 성품이므로 중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리고 갑술일이므로 나무아래 쉬고 있는 개 의 상징을 하고 있지요

자기 관리가 철저하고 중생의 집을 지키는 개가 된 것이지요.


사주팔자 자체가

년지가 사 화 이니 역마요 년이 역마이니 고향을 떠나고

월지가 사화 이니 역마요 부모를 떠납니다.

)월지는 부모 자리, 년지는 조상자리)


인신사해의 지세지형으로 역마지살이 되기에 그러합니다.

갈곳이 많으며 길위에 다니는 나그네 형상입니다.


이 갑술인은 나무밑에 개 인데, 이를 아주 좋은 팔자식을 말 하는데

개는 누군가가 음식을 갖다 바쳐야 먹습니다.

집을 지키는 개라면 주인이 (중생)  무엇을 갖다 주어야 하므로

갑술일주의 사주는 남이 위해수는 공양을 받게 되어있읍니다.


설사 내가 돈이 없다 하더라도 남이 도와주는 유리한 형국이 있는것이므로

그러므로 집안을 지킵니다.

단지 숫개는 풀어놓으면 돌아다닙니다.

법륜스님은 스님을 하지 않고 신유 공망이 아니라 하고 이 팔자식을

가지면 바람 깨나 피우는 형국이 됩니다. 숫개라 그렇습니다.

하지만 중생에 묶여 있으니 온 천지의 여자가 다 자기 마누라요

자식이요 손주가 되는 형국으로 되었으니 중생의 모든 여성이

자기마누라나 다름이 없으니 크게 보면 온 세상이 자기마누라 이므로

달리 구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ㅎ


위대한 법력을 가진 스님이 된 것입니다.


대운이 말년에 신 유 공망으로 향합니다.

신유는 서향의 정토 방향이지요,

크게 깨치는 스님이 되고 열반 한다는 의미를 사주팔자식에서는

분명하게 제시 하고 있는 것입니다.


법정스님 이래 중생을 제도하는 포화력이 불세출이 되는 분이라

할 수 있읍니다.

명예욕이 공망이니 명예를 구하지 않고 천하의 자식들이 전부

내가 기르는 형국이라 만민의 아버지요 만민의 할아버지이고

만민의 선배 가 되고 만민의 아즈버니 남편이 되는 겻이라 할 수 있읍니다.



말 밥굽이 하나인 (발가락이 하나) 데 이를 지존제왕격이라 하지요

오로지 하나만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경오일주는 스님 승려 목사 신부 등이 많이 배출됩니다,

또한 그렇지 않으면 고독지명이 되는 달방에 밤을 지키는

말의 형국이 되는 것입니다. 참고로 이해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계속 소개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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