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 의 주진우 계축 년 신유월 임자일 정미시
김경수 정미 년 신해월 갑신일 무진시
김어준 무신 년 계해월 무신일 갑인시
이낙연 임진 년 임자월 경자일 정해시
김종인 경진 년 갑신월 계축일 계유시
김무성 계묘 년 정유월 계헤일 기미시
유승민 기해 년 신미월 신해일 갑오시
최강욱 무신 년 병진월 을해일 신사시
김정숙 갑오 년 을해월 을해일 계미시
문재인 임진 년 계축월 을해일 병술시
정치의 향방과 특징 이 과연 음양오행으로 통괄하여 시선을 주게되면
어떤 개성이 나오지 않겠는가 하는 것을 주제로 하여 소개 해 봅니다.
사주는 흙이 많은 사주
금이 많은 사주
불이 많은 사주
목이 많은 사주
물이 많은 사주 가 종류로 구분합니다.
그러므로 정치이든 경제이든 문학이던 예술이던 상공업이던 의업이던간에
각양 각색의 여러 종류가 섞이여 직업군이나 기질을 형성 하기 때문에
대부분 일색으로 주어지지 않읍니다.
그런데 문정권 의 좌파진보세력의 선두주자로 활약하거나 영향을 끼치는
진보세력분들이나 여기에 관여하거나 개연되어진 자칭 진보 보수라는 명칭은
뭐 하지만 여기는 비판의 장도 아니고 칭찬의 장도 아니며
주관적 견해로서 논할 지면은 아니므로 음양오행적을 특이한 현 정권의
정치적 성향이나 개성을 한번 소개 합니다.
우선 위 상단의 각 진보 세력가 들이나 나꼼 수 등의 사주를 일렬로 생년월일시 를
나열 했읍니다.
첮째 태어난 일을 보게되면 특징이 전부 불의 기운이 전혀 없다는 점
전부 금이나 물 일로 태어났는데 사주구성 집결 오행은 전부 물이 많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모으려 해도 모을 수가 없는 문정권의 정치적 세력들과 협조 세력들은
전부 물 사주라는 사실을 여실하게 볼 수가 있읍니다.
물도 어느정도 많은것이 아니고 아주 많읍니다.
김경수 도지사는 갑신일이지만 년월일시 진신해 의 수국으로 물 사주가 되므로
역시 똑 같읍니다.
물이라함은 어느정도 적당한 물은 윤기가 있으며 담백합니다.
하지만 물의 세력이 강하게 있으면 물줄기를 형성하는 세력을 이룹니다.
물은 거칠게 흘러가면 바닥에 있는 조그마한 돌이나 자갈은 그냥 밀어 쓸려
보내고 자기보다 큰 바위나 장애물이 나타나면 비켜 갑니다.
그래도 가다가 안 비키고 자꾸 막으면 넘어버리지요.
고여서 물이 모여 장애물을 넘어버린다는 것을 말 합니다.
지금 정치상황이 딱 맞지요?
개혁진으로 아주 무섭고 강력한 세를 구성한다 입니다.
사람과 사람간에 맨워칭을 보게되면 물이 많은 사주는
무엇인가 좀 압력점의 기운을 구사하고
무대기 흙 제방처럼 그런 기운도 아닌데
답답한 기운의 좀 무거운 스타일의 기운을 느낄 것입니다.
물이 많고 깊으며 지혜가 있고 생각이 많이 쌓이지만
드러내지 않는 잠복성의 깊은 물속에 들어가 있는 형국이라
숨이 답답할 지경이지요,
이를 대우지혜를 활용한다 라고 할 수 있으며 이들의 특징은
보기는 물처럼 윤택하나 경계가 상당히 심하여
누구한테라도 썩 마음을 내 놓지 않읍니다.
그러므로 상대방이 답답하게느끼는데 그렇다고 가볍지는 않읍니다
늘 신중하고 조리있게 하나의 문제점을 거래해도 신뢰기반을 쌓은
신중한 모션은 있읍니다.
자기 인연과 동지화 는 같은 편이고
나머지는 전부 내편 아닙니다. 철두철미 하지요
물이 많아서 물끼리 모여 흘러가기때문이며 이를 동인이척한다
라고 지수화풍공의 중의 수 의 특징 운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남에게 속을 절대 주지 않는다 입니다.
이 세력을 구성하는 위의 일주를 보면
멧돼지 날에 태어난 정치인이나 세력들 10 인의 주역중에서
다섯명이나 됩니다.
멧돼지는 입에 뿔난 사람들이고 언제나 가족주의 중심 체질이 됩니다.
멧돼지는 항상 새끼를 보호하고 그렇다고 큰 바람은 피우지도 않읍니다.
그러므로 돼지 날 태어난사람들을 잘 보시면 턱 주변이 넓고 뿔이 난
형국의 관상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단지 유승민은 신해일주인데 신은 좀 날카롭고 예민성을
띠어 얄상하지만 멧돼지 기질로 생겼읍니다.
물이 많은 멧돼지으 신체적 특징에서 또 하나는 안경을 쓴다는 것입니다.
안경안쓴 사람은 대부분 눈에 무신 장치를 했읍니다.
물이 많으면 불을 극하기 때문인데 불은 눈 의 밝기를 의미합니다.
돈 잘 줏는 사람은 눈이 밝고 불기운이 많읍니다.
그럴 수 밖에는 없지요 밝으니 뭐든지 잘 보이고 주변상황 한꺼번에
다 태도를 주시하고 정보의 예민성이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위사람들 다 안경쓰고 콘택트 렌즈 다 했읍니다.
사주팔자식이 전부 물로 모이기 때문입니다.
멧돼지는 시야가 밝지 못합니다,
물이 많은 사람이 불기운 쪼금 만나면 꺼버리지만
균형이 비슷하면 바람이 일고 천둥이 치고 그러는 것입니다.
멧돼지 고집 한번 내면 온 밭을 다 들 쓰시고 다니지요.
멧돼지는 뒤져 먹는다 입니다.
토끼는 그냥 풀만 먹고 먹는자리가 깔끔하고 생명을 손상시키지 않읍니다.
멧돼지는 들추어 떠 먹고 코로 다 후벼 파야 하는 성품이 강합니다.
인신사해 지세지형에서 제일 무대뽀이고 고집이 강합니다.
앞만 보고 간다, 좌고우면 하는 법이 없읍니다.
그러므로 지세지형이라 자기 세력만 믿고 가는 겁니다.
또한 물이 많은 사람이 뚝방인 제방이 없으면
전부 돈이 히픕니다, 낭비벽이 강하다 이지요.
해당 5인들 아니 전부 10 명은 흙의 제방이 없읍니다.
중도를 지키고 물을 가두어 치수하는 법이 없으므로
낭비가 심하므로 저축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할 수 있고
물은 찹니다, 생각이 차게 돌아간다라고 할 수 있으며
지극히 현실적이며 마인드가 하강마인드로 차분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일입니다.
외형으로 판단해서는 아니되는 신중모션 스타일 입니다.
단지 물은 아래로 흐릅니다.
항상 예의범절의 형식은 늘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소 쥐 두사람 원숭이 두사람 이 혼재 하고 있는데
역시 전부 물입니다, 그러므로 10 명이 전부 물사주라는 것이
이상하게 현 정치적 인 스타일이 하나의 기질로 뭉쳤다 라고 할 수 있읍니다.
또한 신체의 특징중에서는 신장이 발달해 있고
피부는 조금 검은 편 입니다. 흙이조금있고 불기운이 조금있으면
사람이 좀 반질 반질 하지요. 피부는 아주 흰편이 아닌 것이고
유승민은 신해일주이므로 백색의 신금수를 탔으니 조금 하얄것입니다.
따스한 불기운이 물에 녹아있어야 고기도 놀고 하지요
전부 마음이 차거운 면이 있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방이 있어야 합니다.
문정권에는 정치인들 중에 제방이 없으므로 통제력이 스스로 주어지지
않고 온 통 물이 범람하는 형국을 맞이 한다 할 수 있읍니다.
삼성그릅 이병철은 항상 직원을 뽑을때 오행의 지세 종류를
특징있게 골고루 영입하여 안정화를 꾀 했읍니다.
꼭 무시할 바는 아닌 것입니다.
물은 절대로 결단력이 없읍니다.
그냥 밀어부치는 고집으로 세력을 형성하는데
흘러가는 물이므로 어떠한 지점의 목표로는 유유하게
진행하는 특징도 있읍니다.
정치는 불이 있고 흙이 두터워 중도를 지키고
금의 개혁으로 단단한 재물을 끄는 그런 스타일이 좋은데
이번 문정권의 정치세력들은 물이 너무 많이 범람한다는 그 기세를
특징으로 잘 보여주고 있읍니다.
이 물은 비가돠도 물이니 물타기 하고
불이 오면 따뜻해지니 좋은 것이고
웬만한 넘들 들어오면 강 바닥에 내려 누르니 허우적거리고
물사주는 항상 지혜가 많다라고 하면 됩니다.
적과 아군이 분명하게 갈리지는 형국이므로
현재 문정권은 아주 개성이 강하게 비치는 것입니다.
개성이고 나발이고 좀 무대뽀로 어질르지만 않으면 좋겠읍니다.
경제 밭떼기 다 망칠까봐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이 됩니다만
전부 사주가 축축하니 코로나 잡기는 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축축한 습기에 균이 많지요.,
개인적으로 축축한 물기가 많으면 질병을 유의해야 합니다.
아뭏든 우리나라 국가를 운영하는 세력이므로 건강 유의 하시기바랍니다.
물이 많은 사주는 항상 우뇌쪽으로 회전하므로
현실적이나 예의주도적이다, 물의 윤택성과 큰 장애물을 비켜 가는
처신이 강하므로 항상 양면성을 띠면서 유연하다 입니다.
좀 국민들도 삽시다, 저들끼리 끼리 해먹지 말고 말입니다.
텔렌트 이경규가 참 말 잘하대요.
동료 탤런트가 형님은 좌입니까 우파입니까
묻자마자 동시적으로 대답했읍니다.
좌!
나는 항상 집권당 편이야. 이경규는 물 사주입니다 ㅎ
다음에 계속 소개 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