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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豊友會♡이야기

하도 낙서 와 훈민정음 구성원리 (음양오행)

작성자이두창|작성시간21.12.16|조회수238 목록 댓글 0

세종대왕께서 1444년 에 참전계경 (천부경을 설하는 경전) 을 기준하여  훈민정음을 창제하셨는데

황극경세를 지은 중원의 소강절 하원갑자지절을  ( 상원 60, 중원60, 하원60 으로 세분하여 180 년 단위로

운세가 흘러가는 朔(초하루 삭) 삭을 기준하는 그믐을 기준하는 방법)  상원갑자일로 지정하여

단군 건국이념을 드러내는 역법을 창안함과 동시에 한글창제를  선포한 의미를 함께 담아  만방에 알렸읍니다.

 

 

고구려 멸망 이후 통일신라가 무너진 이래 역사적 변곡점으로 이어지고 고려시대 에서

역사의 왜곡을 자칭하여 중국의 사대주의 사상에 물든 것에 대하여

김부식이가 민족의 역사를 덤핑처리한 페단 으로 천부경의 맥이 끊어진 것에 대하여

이를 개혁코자 한 명분으로 삼은 자 가 사실 이성계입니다.

태조 이성계가 국호를 조선으로 정한 까닭 등으로  이 민족의 주체사상을 승계하고자 하여

배달의 민족인 대 쥬신(조선) 홍산문화를 창달한 인문조종의  복희 씨 부터 우리민족 의 성지로서

잡아나갔는데  그러므로 국호를 조선으롤 잡은 것이 됩니다.

환웅 의 후예 단군의 조선 건국이념으로 민족 역사를 계승한 사상논거 법이 바로  세종대왕께서

발제한  것이  훈민정음 인 것입니다

중국의 황극경세의 소강절 문명은 모두가 조선에서 나왔다라는 사실을 의미하는 최초의  조선민족의 주체성을

드러낸 위대한 선포의 의미가 있는것이 한글창제라 할 수 있읍니다.

 

주역으로 일개 일반인들의 성씨를 알아낸다는 월영도의 비서를 지은 토정이지함의 논거는

필요충분한 주역종주국으로서 입증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나라의 역사를 다시 한번 반석에 올려놓을 수 있나는 사실이 존재 하게 되었읍니다. 

 

세종대왕의 업적이 없었으면 이나마 후손들이 역사적  의미를 찾아낼 수 도 없었을 것입니다.

 

세종대왕의 이러한 깊은내막을 백성들은 알 까닭이 없었으나

위대한 역경자 들이나 진귀인들은 이를 확연하게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천부경의 고대사상의 고전적 초유의 위대한 진리서 의 한  맥락을 겨우 복원해 놓은 결과치가

바로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 와 연결 된 다는 사실입니다.

 

 

요즈음은 국내에 이름있는 한학자들도 이러한 소리도 못 냅니다,

첮째는 뭘 알아야 하지요, 둘째는 알아도 미연적일 수 밖에 없는 학계의 비 상식적인 세력탓입니다.

학문은 오로지 이해타산에 메어서는 한치의 발전이나 가치를 보존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연하게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중국 눈치 보고 거기에 숙달된 입지로서만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기에 그러합니다.

기가맥히지요.  조선의 건아들이 이거 부랄 저당잡힌꼴 아닙니까?

덩어리 크다고 큰 나라가 아닙니다, 그런것 은 우리 조상들이 다 해 본 나머지 라는 사실이며

조선민족의 언저리에서 배우고 익혀 겨우 정신문명을 창달한 주변국들이 요즈음 큰 소리 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 벨로 없읍니다.

 

우리가 쓰는 한글에 대해서도 그 연역과 근본취지를 담은 것이 천부경 이며

복희 주문왕 등 모두가 우리민족의 조상이라는 사실에 대하여

입도 벙긋하지 못하는 속국이 되어있는 현주소가 한탄스러울 뿐 입니다.

 

훈민정음으로 한번 소개 해 보겠읍니다,

이 논거에 대하여는 역시 야산 이달 의 손자 이응국 선생님의 강의가 주된 내용이므로

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모든것의 이치가 정확하게 맞는 것입니다.

 

 

훈민정음은 창제가 아닙니다, 고전의  천부경사상을 정립하고  형성시킨 민족자존의 회복을 일으킨 큰 사건이지요. 음양 오행사상이며 삼신(천 지 인) 음양 오행사상이기도 합니다.

삼신은 

 

4   9    2

 

3   5    7

 

8   1    6       에서 

 

438  는 천지 망량신 이고

951 는 일월주왕신의 부뚜막신이고

276 는 성진 칠성신 이 됩니다.

 

하도와 낙서 음양오행으로 한글창제한 샘풀을 한번 소개 해 봅니다.

 

한글 모음을 딴 것은 이러합니다.

 

.  점은 (.) 하늘이고

  一 은 (一) 은 땅이고

  ㅣ 는 ( l ) 는 사람입니다.   이 세가지  .  一   I 세가지로 모음을 만들었읍니다.

 

천지인 사상인데  천부경의 삼신사상에서 유래 됩니다.

 

. 과 ㅜ 가 만나면   우 가 됩니다.   하늘 . 밑에 땅 一 이 있고 그 밑에 사람 I 이 형성하여

ㅜ 모음이 됩니다. 이를 (음양오행 의 상생법칙) 하도 를 응용하여 만든 것이 됩니다.

우는 물 (水) 음입니다 물 소리가 우..... 하고 나지요. 다 자연현상으로 맺어진 이치로서

소리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吁(우) 소리인데 돼지가 우 우 우 (꿀꿀꿀) 하고 짖는 형국입니다.

 

.ㅣ는  하늘과 사람이 만나는 것인데  하늘은 왼쪽 사람은 오른쪽에 있읍니다.

 이 ㅓ 는  唹(꼬끼어 어) 소리 인데 목기로서 닭이 울때에는 어 어 어 ....  하고 울지 꼬끼오 하고 울지 않읍니다.

 

. 과 I  그리고  一 이 합하면 ㅏ 가 됩니다  하늘 옆에 사람이 있고 그리고 땅이 있는 형국입니다.

이는 哦 는 페기를 자극하는 염소소리입니다, 염소는 에혜헴 하는 것이 아니고 아아아 하고 웁니다.

 

ㅣ 는  唎(가는 소리 리) 로서  말이 이히힝 하고 우는 소리를 본 받아 소리모음을 낸 것이고

 

음 의  ㅡ 는 소가 풀 뜯으면서 내는 소리가 됩니다.

그러므로 김일부 선생은 이를 음치 음치 아 어 이우 歌 로 노래를 부르며 비기의 탁기를 

뱉어내는 연습을 제자들에게 시켰던 것입니다.

 

"소리가 지극하면 신명이 나서 춤을 춘다"

 

이것이 우리나라 소리글자의 특징이며 신령이 묻어 있는 글자가 바로 "언문"이라는 사실입니다.

둥근사이로서 말을 연다는 의미로서 시작도 끝도 없이 반복하는 일상에 진리가 숨어있는

하늘과 땅과 인간사이의 조화를 이야기 하는 것이 훈민정음이 됩니다.

 

이러한 사실을 현존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전혀 모르고 있는 아주 비참한 현실을

살아내고 있으며 오로지 사대주의에 의하여 중국 하나에 맴돌면서 민족의 위대한 사상을

침몰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 나라가 왜 이렇게 되어지는지를 모를 일입니다. 진짜 기가막힙니다

 

나라의 정체성이 뚜렷하지 않으므로 비굴하고 비열하며 겁이 많고 자기자신만 피하고자 하는 삶의

주종이 이루어져서 국민성이 피폐해지는 것입니다.

내가 공인의 입장에서 이러한 주장을 하면 나라 자체가 난리가 나고 개인적으로도 뼈도 못 추릴 것입

니다, 국제정세나 이제까지 치부한 학자들의 기존 개념이 무너지면 밥먹을 직장이 떨어져 나가기 때문입니다.

아마추어 인이라도 이렇게 자꾸 소리를 내 질러야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이 나라는 모순의 바퀴를 달고 이를 개혁할 엄두도 못내는 민족으로 침묵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진실이라는 진정성은 죄다 잃어버리고 껍데기 몇개만 주입하여 그것으로 위로하는 민족이

되어서야 되겠읍니까?

 

하도 

 

              2,7 ㄴ,ㄹ

 

3,8 ㄱ      5,10 ㅇ,ㅎ         4,9  ㅅ, ㅊ

             

              1,6 ㅁ,ㅂ

 

 

세종대왕께서 井田繼(정전계) 를 사용한것인데 천부경의 참전계경과 같으며

낙서 9 궁 수리 로서 음양 오행 법칙에 의하여 글을 창제한 것입니다.

 

      4        9         2

 

      3         5         7           이 낙서인데               井 우물 정 字 구조입니다.

 

      8         1         6

 

칸 마다 점이 있으면 9 칸입니다. 이것이 우물정 구조가 되는데

 

우물 井 은 물을 담는 1 생수의 泉 을 의미합니다.

만물의 근원은 泉(샘 천) 인데 생명을 담는 우물의 구조로 낙서 9 궁도는  井 자 모형이고

복판 네모 에 十 字 를 포함하면 밭 田 字 가 됩니다

하도는 10을 드러내고 낙서는 음양으로 분리되어 대칭 상대적으로 분리하여 十 을 행한다 입니다.

 

 

사주 팔자는 맞는데 2 字 가 모자라 十자가 되지 못합니다.

 

하늘과 땅사이에 주어진 사람의 인륜 경영 정치 등은 3 가지로서 9 數 로 변화를

하는 내면에 서로 十 을 행하여 진실을 드러낸다. 입니다.

이 9궁 낙서는 바로 빛의 운동이라 일전에 소개한 사실이 있읍니다.

 

 

이를 정전계라 하는데   田  字 로 자음을 만들어 봅시다.

 

ㄱ,ㄴ,ㄷ,ㄹ,ㅁ,ㅂ,ㅅ,ㅊ,ㅌ ㅍ 등 모든 자음은 이 田 字 에서 다 나옵니다.

기역이 나오고 니은이 나오고 ㅁ 이 나오며 모든 자음이 다 나오는 구조입니다.

인륜의 상생상극의 법칙을 적용하여 소리음으로 자음을 생성해 낸 것입니다.

ㄱ 은 어금니소리인데 혓바닥이 어금니를 띠고 나옵니다,  이것은 목구멍안에서 밖으로 나오는

       소리이고 팽창하려는 의지를 나타내는데 이를 하도 의 3,8 木 기운으로 나타내고 목이라하고

 

ㄴ,ㄹ, 은 하도에서 3,8 목에서 2,7 화로 생하는 소리인데  혓바닥 음으로 설음이라고 도 합니다

       ㄴ, ㄹ 하고 소리를 내면 혀가 천장에 닿읍니다, 위로 상승하려는 마인드이며 확산을 의미합니다

      이를 火 라고 하고

 

ㅇ ㅎ 은 후음인데 목구멍에서 전신의 소리를 냅니다, 토 음이 됩니다.  혓바닥 어금니 등 입안구조

       전부를 사용하지 않읍니다. 이를 토음이라 하고

 

ㅅ,ㅊ 은 치음이라 이빨로 하는 소리인데 혓바닥을 세모로 하는 꼴로 하여 밖에있는 것을 안으로

       삼키는 듯한 형태를 내는 것으로 수축력 결단력을 의미하는데 이를 치음이라 하여

       금 소리라 하는 것입니다

 

ㅁ, ㅂ 은 脣音 이라 입술을 무는 형국의 소리를 냅니다 혓바닥은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이를 水 음이라 하여   

 

세종대왕은 자음 을 발제하여 세상에 내 놓은 것입니다.

 

궁 은   토  5  ㅇ,ㅎ

상 은   금  4  ㅅ,ㅊ

각 은  목   3   ㄱ

치 는  화   2   ㄴ ㄷ ㄹ

우 는  수   1    ㅁ  ㅂ      이 되는데

 

궁상각치우로 한 오행의 순서를 보면 5 4 3 2 1 이 됩니다.                54321 순이고

數 가 생겨난 순위는  수 1  화2  목 3  금 4   토5  순이고                 12345 순이고

상생의 순위는         목 3  생  화 2 생 5토 생 4금 생 1 수 로나가고    32541 순이고

상극의 순위는         수1 극 화2  극  금4  극  목3  극  토5  로 나가므로 12435순입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주역 은 逆(거스를 역) 이다 하셨읍니다.

수리가 발생한 1,2,3,4,5 에 대하여 인사명리는 궁상각치우 5 4 3 2 1 로 거슬러 법칙을 잡는 것입니다.

시간과 장소를 수축시키고 팽창시키는 진본의 수 1,23,45 는 5 4 3 2 1 역수로 관하여야만

원리와 진리에 상응한다 입니다.

 

"周易 은 逆 이다" 이렇게 공자께서 말씀하셨읍니다.

 

이를 반신수덕(反身修德)이라 자기몸을 되돌아보는 수행을 하며 덕을 딲는다 라고 하고

이를 "군자의 도"라 이름합니다.  극기복례(克己福禮) 역시 자기자신을 잘 관리하고 예를 차리는 곳에

복이 있다 라고 하는 것도 여기에서 나온 사자성어가 됩니다

 

사서삼경은 죄다 음양오행이론과 복희팔괘 문왕팔괘 하도 낙서에서 비롯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현실이 대단히 우려 스러운 것입니다

 

낙서 의 이 9궁 운동을 "홍범九주" 라 하는 인륜의 도리를 펼친 것이 천부경 사상입니다.

 

홍범구주에

一曰五行이요, 二曰五事요, 三曰八政이요. 四曰五紀요 ,五曰皇極이요

六曰三德이요, 七曰稽疑요,(상고할 계 와 의심할 의) ,八曰庶微(팔왈서미)요

九曰五福 과  六克 이라, 오복과 육극은  공히 십을가지고 一 이니 대연수라 했읍니다

이후는 주역 64 괘를 다 풀어보고 들어가기로 합니다.

 

인륜의 도는 逆 이며 克 입니다.

이게 무슨 의미인가?  거슬러 보아도 한점 부끄럼없는 행을 해야하며 그 길은 항상 극복하고 고생하면서도

늘 잃지 않아야 하는 인륜의 도리를 말 하는 것입니다.

요즈음 보게되면 전부 좋은것만 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동물사상과 같은 아주 어리석은 생각이며

자유의지라는 것은 인간으로 태어나고 형태로 태어난 이상 불가능합니다.,

서로 더불어 가는 연대되어진 한 울타리를 겪으면서 가치를 지키는 일과를 함께 공유하지 않으면

아니되는 인간의 사명인 것입니다.

 

지금 대강이나마 훈민정음을 예로들어 천부경으로 시원이 되는 복희 문왕 괘사 하도 낙서 등의

음양 오행 수리학 의 기초를 열기전에 근원을 살펴 보았읍니다.

이러한 의미가 다 묻어 나와야만 주역대전의 및 음양 수리학으로서 과학 인문 수학 등을 아주 쉽게

통찰할 수 있는 지혜가 열린다는 것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계속 음양오행학을 소개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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