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기성세대는 사실 이 사회에 독설이 필요하다.
개인주의라는 의미에 젖어 너무나 공존가치에 일탈하기에 바쁘고
동네불 구경하듯이 지나치는 이상한 양태가 기성세대에게 만연하고 있다.
어떻게 사회력유지의 기본적 가치에서 도덕율을 유지 하지 않으면
나라의 흥망여부가 기로에 서는 심각한 증상이 계속됨에도 불구하고
난 몰라라 하는 그러한 회피성으로 합리화 하고
굿거리 장단에는 구경만 하는 것으로 만족하려한다.
누가 알아서 하겠지라는 것으로 모든것이 가능하리라 믿는가?
이제는 우리들의 선택여부에 따라 국가의 존망과
인륜의 가치가 좌우되고, 국가의 멸망함이 밥못먹는 것에서 좌우된다는
것이 아닌 정신적의 의미의 문화함양은 지켜야 하는 것을 간과하고있다.
현재 좌파 운동권에 미쳐서 날뛰던자들은 아주 음적 양적으로 상당하게 교묘해지고
먹고사는 문제까지 머리만 써서 획득하려는 괴상한 조직들을 정당화 하려는
작태까지 꾸미고 선동질 하고 있다.
민중론? 삼태기로 개구리 담아 한 마당에 뿌리면 제가기 흩어질 그런
웃기지도 않을 개구리소리만 요란한 것이 민중론이다.
도대체 이나라의 기성세대들은 무엇을 하고 있느지 모를일이다.
전부다 쉬쉬 하기만 하고 자기 집안에 혈안이 된 모습으로
사회적인 모순의 겉가지들이 활개를 쳐도 모른척 하기만 한다는 것이다.
도덕률은 잡아야만한다.
인간의기본요소만은 확실하게 저미고 가야 한다.
온 테레비 방송은 처먹는것에만 혈안이 되어있고
차려입는 것에만 혈안이 되어있다.
풍만함, 풍성함이 삶의 미덕인지는 모르나 죄다 시체들을 쌓아놓은 것 같아
시선을 돌릴 정도이다.
너무나 못살아서 잘 살아보자고 날뛰던 독재이고
허리끈 졸라매고 후손들을 위한 공생기반을 찾아나서던 역사!
불과 얼마나 되었던가?
요즈음은 본 정신으로 불리한 남을 조금 도와주려고 해도
도리어 욕을 먹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이러한 각박성은 어디에서 왔는지,,,, 온데간데 없는 희한한 자존감들..
조금 배운것들은 이상하고 해괴한 논리만 자꾸 양산하고
한쪽만 지겹도록 성토하는 선동질에만 혈안이 되어지는
가치없는 문학도로 전락하고만 있다.
종교?
어떠한 종교라도 의미심장하고 자세하게 탐구하고 탐미만하여도
모두가 같은 이상향의 이정을 찾아낼수 있건만,
오로지 자기가 믿는 종교만 합리화 시키고 그것으로 만족하려 한다.
그것은 분열일 수 밖에는 없다.
경졔?
타방을 욹아먹어야만, 잇속의 재미가 있는 이상한 놀음판들...
시계하나 1 억원짜리 차며는 이상하게 커지는 자존감...
자기의 이타에 해당되지 아니하면 유기해도 되는 정의들은 늘 한숨짖고 지하에 맴돌고 있다.
우리들의 기성세대들.... 이러한 관념의습관으로 너무 무기력해지고 있지는 않는지
한번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
아직은 기성세대의 선택권에서 인류의 문화와 문명의 초석과 갈길의 향방을
정하는 것은 기성세대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김정은 같은 이상한 정신꾼들이 우리의 한반도 반을 차지하고
여적껏 견디어 나간다는 것은
참다운 기성세대라면 이를 허용했겠는가?
기성세대를 다른말로 전환하면 어른이라는 사실이다.
어른이 어른행세를 못하면 이 나라는 주인이 없어지는 법이다.
형제 자매들이 그렇게 돈독하다가도
부모가 돌아가시면 뿔뿔이 흩어지는 양태를 보지 못하는가?
어른이라는 이 힘의 추상성은 오로지 질서이고 정의였다는 사실.
그리고 사랑을 함유했던 녹녹하게 녹아내려간 삶의 혈맥이 었다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잊어서는 아니된다.
현재 기성세대의 정의관은 실종된지 오래 되었고 비겁하기 까지 하다.
이 나라는 어른이 살리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