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이두창♡이야기

정치가 한번 꼬이게되면 한 삼십년 간다.

작성자이두창|작성시간22.08.27|조회수130 목록 댓글 0

박근혜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탄핵되어진지 6 년 넘어가는 세월이 되었으며

정치판은 그 중에서 아주 겨우 굴러가는 모양새로만 전전 긍긍하고 있다.

 

박근혜 탄핵사건의 본질은 무엇이던가?

단추구녕이 여기서 부터 잘 못 된거인데

공천싸움질 난 것이 아닌가 말이다.

 

박근혜는 친정 정치로서 김영삼 파 들에게 (당시 친이명박 계) 공천권을 맡기면

크일날 것이라는 생각에 사로 잡혀 공천파동을 일으킨 것 과 마찬가지이므로

박근혜도 이것이 잘 못이였다.

간단하고 크게 줄여서 이야기 하면 그렇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고 한 팀에서 정치줄을 잡고 먹고 산다는 넘들이

박근혜를 사지로 떨어뜨리고 적군과 야합하여 의원내각제로 꾸미는

희망을 가지고 배신줄을 땅겼다.

 

정치적으로 보수전통파의 색깔의 본질은 박근혜가 맞다.

지금 양자들이 들어와서 모든 보수층의 색깔을 뒤 엉키게 해 놓았는데

그렇다고 치자.

그래도 그렇지 군주를 적군에데 팔아먹고 니들 세상으로 보수당 천지를

만들려고 했나?

 

지편끼리 뒤집는 사건이 일어나면 원래 나라가 망한다.

고구려 연개소문이 왕권을 뒤집었다가 망했고

이조 고종 아바이 대원군과 며느리 민비 싸웊질로 뒤집다가 나라 뺐겼다.

박근혜 뒤집고 야당운동권과 야합해서 한자리 해 먹으려 했던

탄핵찬성파 들의 배신으로 정권은 무너지게 되었다.

 

뒤집으면 확실하게 뒤집던지 말이다.

이성계가 고려 왕을 배신하고 확실하게 이방원이가 수렴했기때문에

이조 오백년이 가능했던 것 처럼. 그들은 명분이나 있었다.

그  명문이 무엇이였던가.

고려가 망한 것은

중놈하고 중전이 사찌기 사빠뽀 하며 세자가 나왔는데

이게 중넘의 자식이라고 소문을 퍼뜨렸는지는 모르나 그게 

적시타 였다.

 

정권이 무너지는 것은 이처럼 되도않는 유치한 속셈의 소문으로

일파만파로 돌아다니면 민심이 흉흉한 것인데 

이런 것이 사람팔자 죽이는 일이 되는 것이다.

누구 책임인가?

공민왕의 처신 문제 아니던가 말이다.

 

 

이처럼 박근혜도 배신당하거나 국정농단의 책임은

자신의 책임임을 통감할 수 밖에 없다.

군주가 남의 탓을 하겠는가 말이다.

지금 친박의 휘하 의 국회의원들은 어디에 가 있던가?

한마리도 보이지 않는다, 그렇게 치사한 부하들을 믿고

정치를 맡겼으니 우에 할말도 없는 일이다.

 

박근혜 국정농단의 키 워드는 어디인가?

최순실과 그 제비넘과의 사찌기 사빠뽀 흉계 아니던가?

고영택인지 뭔지 하는 미끈하게 생긴 물 오른 회감 정도로 

모델화 하여  퇘페적인 행각으로 박정권을 흐리게 만드는데 성공을 한 것이고

표창원이는 박근혜를 홀딱 벗겨 놓고 측천무후를 상기하는 방법으로

그림을 그려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전시 할 정도로  엉망이 되어졌다.

 

완전히 해괴한 거짓말 섹스 스캔들을 볼모로하여 나라를 뒤집어 놓은 것을 말 한다.

 

탄핵찬성파들의 얼굴을 드러낸 현 주소가 바로 윤핵관들이다.

그렇지 않겠는가?

5 년간 한 것이 무엇이던가?

문정권의 혓바닥에 놀아난 보수당의 지리멸멸한 퇴락과 자기 구멍 막기도 바쁜

세월만 잡고 가다가 개우 윤석렬을 당외 인사로 잡아 거기에 붙어서

자기 공천권들의 세력을 구축하려다가 이준석이가 멍을 때린 것이다.

 

물론 싸움이라는 것은 상대가 누구이던간에 같은 수준밖에는 아니된다.

하지만 윤핵관 들은 더러븐 것만 배웠다.

어떻게 이준석이가 경거망동하던지 조금 스타일이 특이하던지 간에

이미 공소시효가 다 되어지는 마당에서 코를 꿰서 서부로 보래는 수법을 써서

또 공천권을 독점하려는 시도를 하다가 이번에 또 철퇴를 맞은 것이다.

 

또 섹스스켄들이다. 진짜 징글 징글 한 넘들이다.

야당이고 여당이고 전부 넘어자빠지게 하는 코를 거는 것은

전부 섹스 스캔들이라는 사실이다.

이준석의 본질개혁제시는 무엇이던가.

공천을 시스템화 하자는 것을 말 한다.

어느 누구의 특정 세력에 의한 독점적 공천권이 행사되며는

그 세력을 구축하는데 정신이 다 팔리므로 옳은 정치풍토를 마련할 수 없다는

개혁 의 순수한 열정을 내 보인 것은 맞는 이야기 였다는 사실이다.

 

젊은 넘이 정의에 차서 앞뒤 재지 않고 디리 미는 배짱이라도 있어야

정치밥 먹는거 아이겠어?

늘 모난 돌 처럼 구는 것은 있어 정 맞았지만

이야기는 맞는 것이고 개혁의 명분은 충분했다는 사실이다.

요걸 오뎅의 헛점을 찾아내서 이를 긁어 근본적으로 살아가는 본능의

처소인 바구리 문화를 이용해서 코를 꿴다고? 

 

너거들은 이준석 한면한테도 이미 졌다.

늙은 대가리에 곰팡이만 피는 발상으로 유치하게 뒤집으려고 하다가

어? 된것 아닌가 말이다.

 

잘들 하고 자빠지고 있다.

일반 가정집 가장들도 그런 짓 은 안하는 법이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정치판이 꼬이는가 하며는

공천파동으로 군주를 배신한 입장에서 합리적인 묘수를 잡고

정치생명을 끌고 가지 않으면 아니되는 것이므로

이짓 저짓 막 하는 상태만 주어진다는 것을 말 한다.

 

윤핵관들이 아주 크게 잘 못하는 것이 있다.

정치는 어찌했던간에 굵직한 명제를 풀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석방되어 나왔다.

찿아가서 사죄하고 오해를 풀던지 용서를 구하던지 해야 한다.

너무 죄송하다고 말이다.

박근혜가 칼 들고 강도하는 정치는 아닌 까닭에 실수는

두세력간에 다 존재하므로 풀어내야만 정치가 되는것이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하도 속이 좁고 옹 하는 비틀림이 너무 꼬여서

누구하고도 풀어낼 줄을 모른다.

사람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누구나 장단점이 있고 모순의 행동은 할 수 가 잇다

이를 빨리 인식하고 반성하는 전제를 지녀야 일보 전진 할 수 있는 것이지

이왕 저질렀으니 합리화 시켜 그냥 밀고 나갈 수 밖에 없다는 등의 마음으로

꼬여 있다는 현주소를 말 한다.

 

그때 윤핵관들도 상당히 잘못했다.

대통령 께서도 얼마나 고생이 심하셨겠는가. 죄송하다 하는

김무송이나 유승민의 진정성 있는 사과는 해야 만 풀리는 일이기 때문이다

제일 웃대가가 먼저 사과할까? 그냥 침묵만 할 뿐이 아닌가 말이다.

이렇게 풀지 못하는 넘들이 계속 정치세력화 하여 정권을 좌지 우지 할려니까?

그 꼬인 마음이 갓 어린 정친이 이준석에게도 한방 먹는 것이다.

 

윤석렬 대통령은 이때 확실하게 국힘당을 개혁 하고 정계재편을 해야 한다.

두 넘들 다 내 쳐야 한다는 사실이다.

윤핵관들이 야비하므로 이준석은 역시 야비하게 맛 대응을 하면서 꼬여드는 

정국이 아닌가 싶다.

맛불지른 세력들은 다 양쪽이 타서 없어지게 되어있다.

새로운 정계 개편을 빨리 하여 정상적으로 해결 해야 한다.

 

그것은 윤석렬이는 초기 정권취임시 박근혜를 찾아가 사과를 하고

정치적인 의미를 전 부 풀어 내는데 성공했다.

윤석렬이가 윤핵과들이 정치를 하는 입지에서 꼭 필요하다면

그들을 박근혜 한테 가서 사과부터 하고 오라고 해야 한다.

이렇게 되어야 정치가 풀린다는 사실이다.

박근혜가 이를 수용하지 않을 수 가 없다.

왜인가, 나라를 위해서 다른 도리가 없는 것이며 이 사건의

책임은 박근혜 한테도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의 전 정권에 대하여 욕할 필요 하나도 없다.

문재인 정권은 얼씨구나 했기 때문이다.

문재인도 탄핵찬성파 때문에 정권을 잡아낼 수 있다면

좀더 협치로서 나라의 건전성을 끌고 가야 했다.

이자도 역시 비굴했고 비겁했다, 안멸 몰수를 했기 때문이다.

이를 속어로 생지기 한다 라고 할 수 있다.

 

원래 개혁자들은 기존 세력들이나 보수성을 지닌 사람들에게는

얄밉게 보이는 것이 정상이다.

톡톡 튀기 때문이다,

조광조 보라, 얼매나 톡 톡 튀었는가 말이다.

군주는 할 수 없이 잘라야 했다는 사실은 역사적으로 기록 되어져 있다.

누구 잘못인가? 역사의 운명이라는 사실이다.

이준석은 정치의 운명선상에서 스스로 회오리 치는 수렁에 몸을 맡기고

죽기 아니면 살기로 깃발을 내 세우고 있다.

 

윤석렬은 불가피하다.

조광조를 내칠 수 밖에 없는 그 심정의 선상에서

결단을 만지작 할 수 밖에는 없다.

대신 두 세력을 다 정계 재편하여 스스로 무위적

정치적 함량으로 자연하게 정리하게 할 수 밖에는 없다.

 

이준석은 조광조보다 더 조리가 없고 도리가 더 저수준인 것도

분명 존재한다.

숙일줄 모르는 벼는 아주 익지 않는 것과 같다.

시간과 때를 지녀야 한다.

 

이넘의 보수정치판은 야당과 매한가지로 한 30 년 간 갈등의

벽을 해결하려면 서로 풀어내는 정치가 아니면

골골 30 년 가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한 가닥의 동아줄은 30 년 마디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윤핵관들파는 박근혜한테 먼저 사죄 해야 하고

서로 풀어내야 한다.

이 현대판의 문명정치계에서도 이준석은 스스로 구덩이에서

헤어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정치란 역시 중용 이다.

가지가 한쪽으로 치우치며 뻗으면 이면의 반동은 반대로 가지를

뻗어서 균형을 잡으려고 하는 원리를 말 한다.

그러므로 양면이 다 만나 서로 화해하고 풀어내는 소통정치를 하지못하면

그 나무는 언젠가는 무너지는 법칙을 말 한다.

 

경우를 내세우는 싸움이라는 것도 항상 한쪽으로 치우치게 하는 것을

놔둘리가 없다, 이를 양심이라는 견햬를 내거는 방법인데

실로 맞는 것이다.

 

국민들이 바라보는 이준석에 대한 시선은 아직 덜 여물었다 이다.

가시로 뻗은 세력미 도 아직은 없으니 정당한 상대의 경쟁자도 없는 형국이다.

그 틀은 아직 세월이 필요하다는 것 밖에는 아니된다는 것이다.

설익은 열매를 농부들은 취하지 않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