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이들과 무수천 마을로 감자를 캐러 갔어요~
감자는~~
우리 새싹이들이 캐기 좋게
지면 위에 살포시 보여
호미로 조금씩 흙을 걷어내면
다양한 크기의 감자를 주워 담을 수 있어요~~
새싹이들이 좋아하는 감자는
주먹만큼 큰 감자와 아주 작고 귀여운 알감자예요~^^
날씨가 제법 무더웠는데 흙안에 있는 감자들을 캐고 주워 담느라고 시간 가는 줄도 몰라요~
새싹이들의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혀가며
감자 캐기에 집중해요~^^
돌아오는 유치원 버스안에서
농부아저씨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음식을 골고루 먹자 이야기 나누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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