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초록 매실이 왔어요~
매실을 어떻게 먹을까~ 하다 매실청을 만들어 먹기로 했답니다
매실을 깨끗이 씻어주며 꼭지도 따주어요
시원한 물이 기분 좋아요~
매실의 모양도 살펴보고 냄새도 맡아보았어요
동그랗고 보드라워서 느낌이 좋아요~
깨끗이 씻은 매실을 보송하게 잘 말려주었어요
매실청을 만들기 위해 소독한 유리병에 매실과 설탕을 넣어서 매실청을 담가요
손을 깨끗이 씻고 매실을 담아줘요~
손에도 교실에도 하루종일 달콤한 매실향이 가득이었어요
매실을 넣은 후 설탕도 넣었어요
흘리지 않게 조심조심~
우리가 담근 매실청이에요~
누리반 매실청 이름은 <무지개 사탕> 이라고 이름을 지었어요
이름만 들어도 너무 달콤하고 맛있을 것 같죠~
예쁘게 병도 꾸며주었답니다
설탕이 다 녹기까지 100일정도 걸린대요~
매실청을 먹는 날까지 기다리며 매일매일 봐주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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