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6누리반

누리반의 매실청 담그기~🍏

작성자누리반 김혜림선생님|작성시간26.06.09|조회수42 목록 댓글 2

초록초록 매실이 왔어요~

매실을 어떻게 먹을까~ 하다 매실청을 만들어 먹기로 했답니다




매실을 깨끗이 씻어주며 꼭지도 따주어요





시원한 물이 기분 좋아요~




매실의 모양도 살펴보고 냄새도 맡아보았어요





동그랗고 보드라워서 느낌이 좋아요~





깨끗이 씻은 매실을 보송하게 잘 말려주었어요





매실청을 만들기 위해 소독한 유리병에 매실과 설탕을 넣어서 매실청을 담가요




손을 깨끗이 씻고 매실을 담아줘요~




손에도 교실에도 하루종일 달콤한 매실향이 가득이었어요





매실을 넣은 후 설탕도 넣었어요



흘리지 않게 조심조심~





우리가 담근 매실청이에요~




누리반 매실청 이름은 <무지개 사탕> 이라고 이름을 지었어요
이름만 들어도 너무 달콤하고 맛있을 것 같죠~


예쁘게 병도 꾸며주었답니다





설탕이 다 녹기까지 100일정도 걸린대요~
매실청을 먹는 날까지 기다리며 매일매일 봐주기로 했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누리반 허아린 | 작성시간 26.06.09 집에와서 이제 100밤 자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옹기종기 앉아서 씻는 모습이 넘 귀엽네요😆
  • 작성자김단아 / 누리반 | 작성시간 26.06.10 누리반 매실청 이름이 똥꼬 매실청이라고 했는데,,,무지개 사탕 예쁜 이름이 있었네요😂 아이들이 만든 매실청~~ 엄마가 더 기대되는건 왜일까요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