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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나의 취미

작성자수화|작성시간26.06.07|조회수8 목록 댓글 1

봄 인가!
하니
여름 이라 한다

강하게 내리 쏘는
햇빛에
그늘 을 찾게 되는
현실

금계국 이 화려하고
강물이 시원하게
비추니
걷님 들 마냥 즐겁기만....

햇볕의 열기와
나의 손놀림 으로
눌리는 카메라 셧더에
핸폰이 뜨끈 거린다

사진 을 취미로
찍다보니
마냥 싱그럽다

눈에 보이는것은
머리보다
눈으로
카메라 로
저장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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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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