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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날. 오늘 정용철

작성자정민행복|작성시간26.06.08|조회수2 목록 댓글 0

최고의날  오늘

 

위대함과 평범함의 차이는 하루를 대하는 자세에 달렸습니다,

평범한 사람은 하루보다 한 달이나 일 년.

일생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소홀히 보냅니다,

하지만 위대한 사람은 내게 주어지는 하루하루를

언제나 특별한 날. 최고의 날로 생각합니다.

 

하루를 소중히 여긴다고 해서 

일에 얽매이거나 바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감동과 감사로 하루를 맞이하고 보낸다는 뜻입니다,

신이 하루와 하루 사이에 밤이라는 어둠의 커튼을 내리는 것은

무엇보다 소중한 하루를 날마다 새롭게 시작하라는 의미입니다.,

 

 

나만의 도토리

누구에게나 강력한 에너지가 응축된 씨앗이 하나씩 있습니다,

어딘가에 심지 않으면 그것은 작은 씨앗 한 알 일 뿐이지만 

심으면 그 사람만의 새로운 세계가 펼쳐집니다,

나에게는 나만의 도토리가 있습니다,

그것을 묻어야 할 곳을 찾아서 묻으면 

그땨ㅐ부터 새로운 역사가 시작 됩니다,

한 알의 도토리로서는 상상도 못하는

크로 무성한 떡갈나무의 세계가 펼쳐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거대한  폭발 간습니다,

 

감사는 미래 진행형

 

우리는 대부분 과거에 있었던 일 때문에 감사합니다,

하지만 감사는 과거가 아니라 오히려 미래를 풍성하게 만듭니다,

감사는 어쩌다 찾아오는 일시적이고

개벽적인 사건이 아닙니다.

또 한 어떤일을 마무리할 때 찾아오는 감동만도 아닙니다,

감사는 결과가 아니라 시작입니다,

감사하는 순간

눈이 열려 삶 자체를 귀하고 아름다운 선물로 보게 됩니다,

감사하는 과거나 현제 완료형이 아니라  미래진행형입니다,.

감사하는 순간. 감사로 가득한 새로운 미래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선한 촛불

 

한 개의 촛불이 있습니다,

그 촛불로 다른 많은 촛불에 불을 붙입니다,

그러면 처움 촛불은  다른 촛불에 붇혀잊히거나 약해질 것 감습니다,

하지만  촛불은 특이하게도 많이 옮겨질수록 다 함께 밝아지고

더 아른다워집니다,

선한 일도 촛불과 같습니다,

참으로 선환 일은 다른사람에게 전염됩니다.

또한 그 좋은 일을 아무리 많은 사람과 나누어도

처음이 선한 의미는 조금도 퇴색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빛나고 아름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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