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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양식 ..정용철

작성자정민행복|작성시간26.06.11|조회수1 목록 댓글 0

마음의 양식

 

마음의 집에 먹을거리를 많이 만들어 두십시오,

사람들이 찾아오면 넉넉하게 대접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사랑과 감사. 친절이 가득하면 종습니다,

평화와 기쁨이 넘치고.

희망과 진실이 있으면 더욱 졸습니다,

내 마음의 집에 좋은 생각. 좋은 이야기가 많으면

누구에게나 진수성찬을 차려 줄 수 있습니다,.

오늘 누군가에게 대접할 메뉴는 무엇인가요?

내 마음에 있는 좋은 것들로 풍성한 저녘상을 차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 고 여기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이미 다른 사람이 하고 있는 것 같고;

세상의 모든 직업과 직장은 다 차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무 일도 하지않고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사람의 눈에는 해야 할 일이 가득합니다,

여기저기 비어 있고 잘못하고 있는 일이 많습니다,

모두 내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세상은 어느  곳이나. 미개척지입니다,

 

영향을 주는 삶

 

재키 로빈슨은 흑인 최초의 메이저 리그 야구 선수입니다,

자신의 등 번호 42번이 영구 결번으로 지정될 만 큼 활약했던

그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삶은 대단한 것이 나니다'

나도 종종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삶에 매달릴까요?

내 삶의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늘 정성을 들이고 최선을 다합니다

나의 친절이  친절을 낳고.

나의 웃음이 다른 사람을 웃게 합니다,

나의 사랑이 상대방을 사랑하게 만듭니다,

나는 독립된 존재인 동시에  

연결과 관계와 영향력의 존재입니다,

우리는 관계를 통해 영향을 주고받으며

삶의 기쁨을 누리고 나눕니다,

 

내면의 소리

 

깊고 세미한 음성은 마음이 맑고 조용할 때들립니다,

마음 싶은 곳에서 솟아나는 

매념의 소리가 잘 들릴수록

외부의 소리도 더 잘 들립니다,

지혜와 분별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리를  잘 듣고 싶다면

먼저 내 마음을 잔잔케 하고.

그곳에서 나는 소리부터 들으십시오,

바로 들리지 않는다고 포기하지 말고

조용히 기다리십시오,

그러면 들릴 것입니다,

내 마음의 소리를 먼저 들은 후에는 

어떤 말을 들어도 이해가 되고.

무슨 말을 해도 상처 입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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