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처럼
성숙이란 의존적인 사람에게 주도 적인 사람으로 변화는 것을 말한다,
의존에 익숙해지면 스스로 타인의 노예가 됩니다,
이런 사람은 자유와 성숙에서 오는 기쁨을 맛보지 못합니다,
나무는 홀로 뿌리 내리고 홀로 삽니다,
스스로 가지 뻗고 잎을 내고 열매를 맺고.
때가 되면 스스로 모든 것을 밀쳐버립니다,
아무도 알아보지 않아도
자신을 알아 달라고 소리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속살을 키우며 스스로 존재감을 체워갑니다,
성숙한 사람이란 나무처럼 살아가는 사랍입니다,,
선책이 나를 만든다,
동일한 사물이나 사실을 보고고
한 사람은 기뻐하고
한 사람은 불평합니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서로 다른다는 반을을 보입니다,
상황은 주어지지만 반응은 우리가 선책하기 때문입니다,
때마다 하나를 선책합니다,
마음과 행동. 정직과 거짓.감사와 불편 가운데 하나를 선책합니다,
그 끓임없는 선책 하나하나가 쌓여 내 인생이 됩니다,
멋진 일생도.
행복과 기쁨도 결국 내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나의 선책에 따라 나의 가치가 결정됩니다,
손 안의 행복
누구나 자신의 손 안에 있는 행복은 작게 봅니다
늘 더 큰 행복.
더 오래 지속되는 행복을 찾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더 큰 행복을 쫒다 보면
지금의 행복마저 잃고 맙니다,
행복은 자신을 귀히 여기지 않는 사람에게는 머물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행복이 떠난 뒤에야
그 행복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깨닫고 후회합니다,
지금 있는 행복을 크게 보십시오,
이 행복이
내 삶을 지탱하는 힘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그러다 보면 다른 행복도 찾아옵니다,
이것이 행복의 비밀입니다,
습관의 본질
좋은 습관은 내가 만들고 키워 갑니다,
그러나 나쁜 습관은 내가 그 습관의 조정을 받습니다,
내 마음이 주인처럼 자유롭고
그 습관 때문에 즐겁다면
그것은 좋은 습관입니다,
마음이 노예처럼 자유롭지 못하고
그 습관 때문에 괴롭다면
그것은 나쁜 습관입니다,
노예 생활이 얼마나 힘들고 고달픈지 생각해 보십시오,
습관을 나의 주인으로 만들면 안 됩니다,
내가 마음대로 부리는 하인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좋은일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