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봄비 처럼
어떤 행동하나가 백 가지 기쁨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것도 알맞은 때에 적절한 행동을 하면
많은 사람이 더 할수 있는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봄비처럼 부드럽게 어떤 일을 하라'고
속삭일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그 마음에 순종하십시오.
그러면 곧 수백 가지 꽃이 피고
가지마다 좋은 열매가 주렁주렁 맺힐 것입니다,
좋은 일은 봄비처럼 하는 것입니다,
봄비는 꽃을 피우고
가을 햇살은 곡식을 익게 합니다,
헤아림
나에게는 사소한 일이 남에게는 충격적인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별 의미 없이 던진 말이
상대의 깊은 상처를 건드려 아프게 하기도 합니다,
환경과 경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무제라도
받아들이는 각도와 강도가 다른 것입니다.
반면 나의 작은 관심과 친절이
상대에게는 큰 위로와 격려가 되기도 합니다,
헤아림 ' 이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상대를 이해하고 세워주고 편하게 해주기 위해
여러모로 형편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헤아림이 우리를 아름답게 합니다,
어릴 적 추억
어릴 적 추억을 꺼내 보면
순수하고 깨긋합니다.
아무리 짖궂은 장난을 쳐도
그 마음과 생각은 순수하고 단순했기 때문입니다,
살다 보면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잊어버리고
이리저리 휩쓸립니다,
복잡한 세상에서 욕심과 조금ㅂ함으로 상처 입고 아파합니다,
그때마다 어릴 적 기억을 까내
복잡하고 때 묻은 마음을 씻어 내십시오,
어린 서절의 추억을 보물로 삼으면
순수와 단순과 설렘을 오래 간직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삶을 귀하고 아름답게 하는 방법입니다,
가슴에 남은 이야기
가슴에 쓰인 것은 잊히지 않습니다,
가슴에 남은 이야기만이
내ㅑ 삶의 참된 것들이고
그것을 끝까지 품고 사는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슴에 남는 이야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가슴에 남아 우리를 지탱해 줄 이야기가 많아야 합니다,
훗날 되돌아볼 떄 흐믓해하며
혼자도 웃을 수 있는 이야기를 지금 만들어야 합니다,
진정한 삶은 내 가슴에 쓰인 다음
타인의 가슴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많은 이야기가 흘러가 버립니다,
나중에 내가슴에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으면 삶이 얼마나 허망할까요?
진실과 사랑의 아름다운 이야기.
가슴에 남는 이야기를 오늘부터 많이 만드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