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좋은글

마음이 봄비처럼..정용철

작성자정민행복|작성시간26.06.18|조회수3 목록 댓글 0

마음이 봄비 처럼

 

어떤 행동하나가 백 가지 기쁨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것도 알맞은 때에 적절한 행동을 하면

많은 사람이 더 할수 있는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봄비처럼 부드럽게  어떤 일을 하라'고

속삭일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그 마음에 순종하십시오.

그러면 곧 수백 가지 꽃이 피고

가지마다 좋은 열매가 주렁주렁 맺힐 것입니다,

좋은 일은 봄비처럼 하는 것입니다,

봄비는 꽃을 피우고 

가을 햇살은 곡식을 익게 합니다,

 

헤아림

 

나에게는 사소한 일이 남에게는 충격적인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별 의미 없이 던진 말이 

상대의 깊은 상처를 건드려 아프게 하기도 합니다,

환경과 경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무제라도 

받아들이는 각도와 강도가 다른 것입니다.

반면 나의 작은 관심과 친절이 

상대에게는 큰 위로와 격려가 되기도 합니다,

헤아림 ' 이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상대를 이해하고 세워주고 편하게 해주기 위해

여러모로 형편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헤아림이 우리를 아름답게 합니다,

 

 

어릴 적 추억

어릴 적 추억을 꺼내 보면

순수하고 깨긋합니다.

아무리 짖궂은 장난을 쳐도

그 마음과 생각은 순수하고 단순했기 때문입니다,

살다 보면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잊어버리고

이리저리 휩쓸립니다,

복잡한 세상에서 욕심과 조금ㅂ함으로 상처 입고 아파합니다,

그때마다 어릴 적 기억을 까내

복잡하고 때 묻은 마음을  씻어 내십시오,

어린 서절의 추억을 보물로 삼으면

순수와 단순과 설렘을 오래 간직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삶을 귀하고 아름답게 하는 방법입니다,

 

가슴에 남은 이야기

 

가슴에 쓰인 것은 잊히지 않습니다,

가슴에 남은 이야기만이 

내ㅑ 삶의 참된 것들이고

그것을 끝까지 품고 사는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슴에  남는 이야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가슴에 남아 우리를 지탱해 줄 이야기가 많아야 합니다,

훗날 되돌아볼  떄 흐믓해하며

혼자도 웃을 수 있는  이야기를 지금 만들어야 합니다,

진정한 삶은 내 가슴에 쓰인 다음

타인의 가슴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많은 이야기가 흘러가 버립니다,

나중에 내가슴에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으면 삶이 얼마나 허망할까요?

진실과 사랑의 아름다운 이야기.

가슴에 남는 이야기를  오늘부터 많이 만드십시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