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했기 때문에.
인간은 자신이 가진 능력의 대부분을 사용하지 못한다 고 합니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지금 어려운 형편에 놓은 사람도
자신의 능력을 조금만 더 개발하면 이겨 낼 수 있습니다
신은 우리에게 살아갈 만한 능력을 충분히 주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어려워 보여도
그 일이 적성에 잘 맞고 하고 싶은 것이라면 시작하십시오,
그 일을 시작하는 순간
내가 이 세상의 주인공이 됩니다,
아이디어가 나오고
잔신감이 생기고
남모르는 설렘도 느낄 것입니다,
사람들이 당신에게 성곡의 비결을 물으면
대답하십시오,
'시작했기 때문' 이라고
양보하는 여유
양보란 전체를 주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작은 한 부분을 내놓은 것입니다,
그 작은 한 부분을 지키려고 너무 애쓰지 마십시오,
그것을 지키려다 더 큰것을 놓치고
그보다 훨씬 소중한 시간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작고 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 마십시오,
작은 일은 아무리 부풀리고 시간이 지나도 역시 작은 일일 뿐입니다,
진정한 가치와 본질은 목숨 걸고 지켜야 하지만
그 외의 것들은 우ㅐㄴ만하면 지나치고 잊으십시오,
일생 동안 그런것들을 양보한다 해도
그것 때문에 내 인생이 바뀌는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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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사
우리 몸은 마음을 졸졸 따라다닙니다,
마음 상태에 매우 민감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가 쓰리고 머리가 무겁고 몸이 긴장합니다,
이 현상이 지속되면 무력감에 빠집니다,
마음이 밝으면 몸도 밝아집니다,
마음이 즐거우면 몸도 즐거워합니다,
아픔은 꼬리를 감추고 좋은 에너지가 몸을 일으킵니다,
의사는 마음이 몸에게 하는 일을 돕는 조력자입니다,
그에게 묻기 전에 먼저 마음에 물어야 합니다,
내 마음이 무엇을 아파하고 힘들어하는지부터 살펴야 합니다,
사랑의 말
말을 한다는 것은 내 마음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냥 하는 말에도 내마음과 생각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내용뿐 아니라 목소리에도 마음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목소리가 커지거나 작아지는 것도
마음 상태의 표현입니다,
그렇다면 말을 하기전에
'사랑'이라는 내 본래의 마음에
그 말을 잠시 젹셔 보면 어떨까요?
참아야 할 말인지.
꼭 해야 할 말인지.
상대방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있는지.
상대를 아프게 하지 않을지,
생각해 보고 말한다면
마치 은쟁반에 담긴 옥구슬처럼 아름다운 말이 나올 것입니다,
언제나 좋은 것은 까다롭습니다,
어렵고 힘듭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좋습니다,
빛이 나고 향기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