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한번 생각나는 대로 적어봤다.
대=대단한 전사 중에 전사, 58멍 친구들이여........
한=한사람도 아니고, 3사람씩이나.
민=민소매 하나입고, 가방하나 달랑 메고.
국=국토 종단을 한다고 하니, 기가 막힌다.
국=국가 대표도 아니고, 50줄에 들어선 어른이 들이...
토=토요일에 시작해서 토요일까지 주어진 시간..
종=종일토록 생각해도 622km거리는 장난이 아닌 거리다.
단=단지 믿는 것은, 우리 친구들이 있기에 나는 할 수 있다는 마음하나가 아닐까 싶다...
울=울고 또 울면서, 달리고 또 달려서, 한발 한발 앞으로 또 앞으로 갔을 것이고.....
트=트럭이라도 잡아타고 가고 싶은 마음이 하늘을 찔렀겠지.....
라=라일락 꽃향기가 피어나는 봄도 아니고, 긴~여름 장마와, 삼복더위에...
마=마라톤을 하고 있으니, 그것도 국토 종단을...
라=라면만 먹고 달렸다는 임춘애도, 국민 마라토너 봉달이도 못해본 일을 그대들은 해냈다.
톤=톤. 라. 마. 라. 트. 울. 단. 종. 토. 국. 국. 민. 한. 대한민국 만세 58개띠 마라톤 만세!!!!
서산아~~~~~깜상아~~~~북두야~~~~수고했다.
댐에 만나면 시원한 막골리 크게 한잔 따라 줄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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