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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

이~가을에

작성자토종|작성시간07.10.22|조회수193 목록 댓글 11
 

어제 경주 동마에서 만났던 반가웠던 친구들 모두 백 홈덜 잘했제.

무지 많은 친구들이 함께해가 일일이 소개하질 못하겠다

대전.경남.북.포항.울산.부산등등 에서 대거 참가해 즐겁게 완주하고

해돗이 친구가 마련한 자리에서 속이 확 풀리는 추어탕과 홍어회 무침.두부김치를 안주로 시원한 막걸리와 소주.맥주등으로 오랜만에 만난 그리움을 나누었다

먹고 마시다 막꼴리가 다 떨어저가 영일만 친구가(대빵만한 주전자 )로 급거 공수 조달해온 (들어나 봤냐 조껍데기 술) 막걸리에 더 한층 흥에겨워 것두 모자라 또다시 한주전자를

조달 58멍을 외치며 경주를 접수해 부렸다. 지나가던 사람 모두가 58멍을 외칠때 박수를 쳐주시고 무지 즐겁고 행복한 자리였다

글구 다행한 것은 이쁜 고래가 부상에서 점차 회복되고 있다는 것이다

아름답고 맑고 높게만 느껴지는 이 가을 모든 개 친구들에게 행복과 사랑을 보낸다.

        

         58멍~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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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휘바람 | 작성시간 07.10.22 토종아 잘내려갔제````` 부산마라톤에서 보자 ㅎㅎㅎㅎ 그때는 뒤만 따라온나 앞으로 내빼지말고 토종이 화이팅!!!!
  • 작성자이쁜고래 | 작성시간 07.10.22 토종아~~부지런히 회복 할테니 그땐 함께 뛰자~ㅎㅎ 어제 정말 올 만에 즐런 .편런 했다. 시골길 접어든 주로는 평온하기까지 하더라.. 만나서 정말 반가웠다~ㅎㅎ
  • 작성자미서니 | 작성시간 07.10.22 이쁜고래야 부상에서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경주가 떠들석 했겠구나~~~
  • 작성자독대 | 작성시간 07.10.22 안봐도 눈에 선하게 그려진다~~`즐겁게뛰고 먹는 그막걸리맛이 얼마나 맛있었겠노~~어젠 경주가 식끌벅적 했겠다~~~해돗이 친구도 수고 많았겠네~~~
  • 작성자영원박 | 작성시간 07.10.22 토종아 만나서 반가웠고 작은토종 잘 키워서 큰토종처럼 건강하게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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