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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아 작성시간07.11.08 내가 이곳 58클럽에 가입(04년11월1일)하여 쥔장이 벌써 4명째 맞았고 5번째 새로운 쥔장을 맞이한다.새로운 쥔장이 탄생할때마다 쥔장들이 맡은바 직분과 소임을 무난히 해 주어 우리 58클럽의 그 명성이 갈수록 빛나는것 같다.취임초기에 약간의 시끄러움도 있었지만 1년간 무난하게 우리 58클럽을 잘 이끌어준 운두령쥔장 이하 운영진 친구들 에게 심신한 감사인사 올린다.수고들 정말 많았다.또 우리들의 새로운 쥔장이 탄생 하드래도 여태껏 해온 그대로 변함없는 우리클럽 회원개개인들과 더욱 우정 돈독하게 나누며 멋진 클럽이 되길 기원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