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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

임인년 58시주제를 마치며

작성자정이♡|작성시간22.01.10|조회수484 목록 댓글 45

날씨도 좋았고
장소도 좋았고
친구들이 많이 와서 더 좋았다

오고가는길 불편을 무릅쓰고
먼거리
참석해준 전국 친구들 모두 고맙다
참석 못한 친구들의 마음까지
축문 글 속에 담아
시주제를 잘 마치고
막걸리 한 잔에 마음을 나누고
14시에 해산
모두 잘 들어갔지~~~
아픈 친구도 없겠지~~~

코시국에 시주제 오라고 공지올리는것도 미안할 정도로 염려되고 살얼음판 걷듯이 조심조심 준비하고 도와준
한밭달.보은달 친구들 덕분에
풍성하고 안전하게 유쾌한 시주제로 잘 마쳤다

출발전 따끈한 쌍화탕 한 병씩 마시고
출발 전 단체 사진~♡♡♡

10키로 뛰고 와서 생수.커피.생강차 마시고
시주제 지낸후
단체 사진~~♡♡♡

친구들아 만나서 반가웠다~^^
사랑한다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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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동반자 | 작성시간 22.01.13 정이♡ 이젠 일상생활을 어느정도 소화하고 있으나 정상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개트라땐 가능하도록 할께.
  • 작성자포미 | 작성시간 22.01.14 시주제 멋지게 잘 했구나
    포천은 코로나 환자가 계속 나와서 다른 지역 갈 생각 은 아예 접어두고 있단다
    언제고 얼굴볼날이 있겠지
    임원진들 수고 많았네
  • 답댓글 작성자정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1.14 그러게~~
    친구들 오라고 말도 못했는데 시주제는 잘 끝나서 천만다행이다
  • 작성자나박사 | 작성시간 22.01.14 역쉬!
    정이 쥔장의 포스가 느껴지는 임인년 시주제 멋지네! 성황리 마무리! 축하해

    같이 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 임인년 도 무탈 무사한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
    58개띠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정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1.14 나박사도 다른 멍들도 콜 할려다 코로나땜에 위축 되어 참았다~~ㅎ
    안오는것도 도와준셈
    응원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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