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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

오늘은 분당에서 멍!!!

작성자리치|작성시간05.05.20|조회수129 목록 댓글 5

일주일에 한번은 얼굴 봐야지?

늘 그렇듯 저녁 8시 분당구청 앞 잔디광장이다.

시간 안되면 9시반쯤 나와라, 션한 맥주라도 한잔 해야지.

오늘은 구청에서 공항방향으로 조깅하자.

담주부터 양재천과 합동하려면 어차피 그코스거든.

저녁때 같이 얘기해보자.

 

그냥 가면 재미없어 나도 오스 흉내 좀 낼까.

 

 


♡고목나무의 빈 속처럼♡


사랑하는 사람으로 인해
괴로워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처음엔 사소한 일로
다투던 것이 지금엔 감정적인 문제로까지
번졌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아서인가를 생각해 보았지만
사랑하는 것만큼은 분명했습니다.

생각 끝에 그는 명상가를 찾아가
충고를 듣기로 하였습니다.

 

명상가는 그이 말을 다 듣고는 그를 마당에 있는
큰 고목나무로 데려 갔습니다

"이 나무의 속을 들여다보아라."
그 나무는 속이 비어있고 새의 둥지도 보였습니다.

 

"무엇이 보이느냐?"
"새의 둥지가 보입니다."
명상가의 물음에 그가 답하자
그를 쳐다보며 명상가가 말했습니다.

"새가 둥지를 틀 수 있는 건 고목나무가
자신의 속을 비우고 있기 때문일세
나를 비우지 않고 상대보고만
비우라고 하면 싸움이 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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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카우보이 | 작성시간 05.05.20 오늘 광화문 월례회 있어 못간다... 즐거운 달리기해라... 뒤풀이는 확실히하고... ^^~~
  • 작성자허무 강 | 작성시간 05.05.20 좋은 시간들 갖기를~~~. 나를 비우는 것이 엄청 어렵긴 해도 노력은 해야겠다, 이제는~~~~~~!
  • 작성자카오스 | 작성시간 05.05.20 코스는 늘 한가지로 하도록 통일하자.
  • 작성자전사 | 작성시간 05.05.20 그쪽으로 뛰가서 합류할께.
  • 작성자노란옷 | 작성시간 05.05.20 아~업무가 밀려서리~~~ 오늘도 9시되야 퇴근하겠다~! 뗘본지 일주일 됬다아~~~~~~!! 친구들 내몫까지 뗘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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