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은 얼굴 봐야지? 늘 그렇듯 저녁 8시 분당구청 앞 잔디광장이다. 시간 안되면 9시반쯤 나와라, 션한 맥주라도 한잔 해야지. 오늘은 구청에서 공항방향으로 조깅하자. 담주부터 양재천과 합동하려면 어차피 그코스거든. 저녁때 같이 얘기해보자.
그냥 가면 재미없어 나도 오스 흉내 좀 낼까.
사랑하는 사람과 처음엔 사소한 일로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아서인가를 생각해 보았지만 생각 끝에 그는 명상가를 찾아가
명상가는 그이 말을 다 듣고는 그를 마당에 있는 "이 나무의 속을 들여다보아라."
"무엇이 보이느냐?" "새가 둥지를 틀 수 있는 건 고목나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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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카우보이 작성시간 05.05.20 오늘 광화문 월례회 있어 못간다... 즐거운 달리기해라... 뒤풀이는 확실히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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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무 강 작성시간 05.05.20 좋은 시간들 갖기를~~~. 나를 비우는 것이 엄청 어렵긴 해도 노력은 해야겠다,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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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오스 작성시간 05.05.20 코스는 늘 한가지로 하도록 통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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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사 작성시간 05.05.20 그쪽으로 뛰가서 합류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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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란옷 작성시간 05.05.20 아~업무가 밀려서리~~~ 오늘도 9시되야 퇴근하겠다~! 뗘본지 일주일 됬다아~~~~~~!! 친구들 내몫까지 뗘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