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들개작성시간05.06.01
ㅁㅜ ㅁㅜ 야 ! 힘들쟤? 그래도 넌 행복하다. 마음 먹음 달릴 수 있고 언제나 바쁜 일이 있잖아??? 바쁜 가운데서 늘 밝게 사는 니가 가장 아름답다. 나도 한 열흘 못달렸더니 답답하다. 오늘은 신발들고 출근했다. 인더건 가려고 시간이 될려나 모르겠다만..열심히 살자....즐겁게.
작성자비아작성시간05.06.01
무무야! 어제 야근허구 금방 집에 왔다.신록이 짙어만 가는 6월 첫날 오후에 비 온다 하더니만 날씨가 꾸므륵 하구나.닥치고 있는 울트라 준비 하느라 요새 난 욜심 뛰댕기구 있다.오늘도 오후에 또 50k뛰루 간다.새로 시작된 6월 한달도 모든 전국의 멍친구들 건강하구 항상 좋은 일들만 생기길 빌어주고 싶다.잘 있어라
작성자허무 강작성시간05.06.01
어제는 바빴구나. 우리 헬스클럽 아줌마와 체중감량에 대해서 다정하게 커피 한 잔하면서 진지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데 네 전화를 받았다(옆지기도 옆에 있었다?) , 서울개 라 하니까 이 아줌마 왈 그래도 서울개라 좋겠단다, 복날 먹힐염려는 없겠다면서~~~~ㅎㅎ. 한마디로 너를 애완견 취급을 하더라! 서울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