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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들아!!!!

작성자무무| 작성시간05.06.01| 조회수160| 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카우보이 작성시간05.06.01 즐겁게 살자... ^^~~
  • 작성자 들개 작성시간05.06.01 ㅁㅜ ㅁㅜ 야 ! 힘들쟤? 그래도 넌 행복하다. 마음 먹음 달릴 수 있고 언제나 바쁜 일이 있잖아??? 바쁜 가운데서 늘 밝게 사는 니가 가장 아름답다. 나도 한 열흘 못달렸더니 답답하다. 오늘은 신발들고 출근했다. 인더건 가려고 시간이 될려나 모르겠다만..열심히 살자....즐겁게.
  • 작성자 빛고을 작성시간05.06.01 나 여기 있다.그래 오늘은 달려봐라.
  • 작성자 五八犬 작성시간05.06.01 자식이건, 아부이.엄니던...있을때 잘해라 !!!...괴기 듬뿍듬뿍 퍼줘라~ (소금만 뿌리지말고 !!)...
  • 작성자 카오스 작성시간05.06.01 너의 부모님은 너 키울라고 아무 것도 못했다. 쥐꼬리만큼 애들한테 했다고 티내지마러.
  • 작성자 비아 작성시간05.06.01 무무야! 어제 야근허구 금방 집에 왔다.신록이 짙어만 가는 6월 첫날 오후에 비 온다 하더니만 날씨가 꾸므륵 하구나.닥치고 있는 울트라 준비 하느라 요새 난 욜심 뛰댕기구 있다.오늘도 오후에 또 50k뛰루 간다.새로 시작된 6월 한달도 모든 전국의 멍친구들 건강하구 항상 좋은 일들만 생기길 빌어주고 싶다.잘 있어라
  • 답댓글 작성자 허무 강 작성시간05.06.01 비아야 너도 어떻게 보면 완전히 연구대상인 것 같다. 모쪼록 광주울트라 마무리 훈련 무리없이 잘하고 소기에 목적 달성하길 마음으로 나마 간절히 빈다
  • 작성자 운두령 작성시간05.06.01 넌 옆지기님 도와주는걸 행복으로 알아라~~
  • 작성자 전사 작성시간05.06.01 전나 바쁜 무무 즐겁게사는 무무 전자 뛰댕기는무무 "심심상통"
  • 작성자 허무 강 작성시간05.06.01 어제는 바빴구나. 우리 헬스클럽 아줌마와 체중감량에 대해서 다정하게 커피 한 잔하면서 진지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데 네 전화를 받았다(옆지기도 옆에 있었다?) , 서울개 라 하니까 이 아줌마 왈 그래도 서울개라 좋겠단다, 복날 먹힐염려는 없겠다면서~~~~ㅎㅎ. 한마디로 너를 애완견 취급을 하더라! 서울개라고
  • 작성자 대관령 작성시간05.06.01 무무상통 힘!
  • 작성자 白 松 작성시간05.06.01 ㅎㅎㅎ 잼나게 산다 옆지기말 잘드어라....
  • 작성자 항하사 작성시간05.06.01 힘들지.. 그래도 어쩌것냐? 그럴수록 건강을 지켜야지...틈 날때마다 악착같이 달료보자. 죽으면 썩을 몸뚱이들아니냐?
  • 작성자 재규어 작성시간05.06.01 무무야!요세들 다들 힘드니 있을때잘해라 .힘ㅁㅁㅁㅁ
  • 작성자 옹달샘 작성시간05.06.01 나도 힘들다... 우리 힘차게 달리자... 힘내자...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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