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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

Re:58개띠 마라톤클럽에 대하여

작성자대관령|작성시간05.06.12|조회수204 목록 댓글 9
7시에 집을 나썼으나 오라는 데는 이산 저산..산악모임....
하지만 갈 곳은 한군데 앵버리 친구덜 응원하러 여의도에 갔다.
아침은 먹었느냐고 먹거리 챙겨주는 첫사랑이 있으니 기분 따봉!?!

서울에서 1234차까정 마치고 이천에 오니 터미널에서 만난 웬수 때문에 5차.
집에 슬금슬금 들어와 분위기 살피니 왠일인지 괜찮아 안심!
하지만 1시간 오버에 만냥
합이 2시간
벌금 2만냥!
.
.
.


바람돌이야?
강릉대회날이 강원도 멍들의 화합의 날이기를 기대했는데 그렇지 못해 서운했나 보구나!
더운 날씨에 좋은 기록으로 완주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바람돌이야!
대관령이 게시판에서 특정칭구의 닉이나 이름을 거명(?)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왜냐하면 어떤칭구를 편애하거나 소외당하지 않기 위해서였다만,..
근데 왜? 도리를 다정스레 불렀는지 아냐?

니 글을 접하고 한편으로 기분 상해서 글을 올린다.
우린 잘뛰고 못뛰고에 대한 기준은 없다는 생각이다.

초창기에는 오르지 달리기를 중심으로 한 마라톤매니아들의 모임이였지만 매스콤을 타면서부터 전국적으로 다양한 달림이들이 가입하였다.
바림돌이가 말한대로 철인경기, 울트라, 잔차, 산악톤, 등산, 수영등을 특기로 한 신규멍들이 대거 가입된 것이다.

최근 많은 칭구덜이 울트라100k에 도전중이거나 완주를 했다.
100을 넘어 200km, 315km횡단, 600여km종단등등 많은 칭구덜이 완주를 했다.
대부분의 칭구덜은 그칭구들의 도전에 힘찬 박수 아끼지 않았고 완주에 뜨거운 맴으로 축하를 해주었다.

달리기뿐만 아니라 철인경기나 잔차, 종주등반에도 마찬가지로 아낌없는 힘을 실어주었고 앞으로도 칭구들의 다양한 도전에 많은 격려를 보낼 것이다.

그 칭구들의 도전이 과시한다거나 자랑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기도 죽지마라.
소외감도 느끼지 마라.
그리고 부담도 갖지 마라.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편하게 부딪치자.

글구 신규멍 또는 초보멍들을 위해 무리하지 않고 마라톤을 배우고 익히고 즐길 수 있도록 경험있는 칭구덜이 수시로 좋은 정보을 올릴 것으로 본다. 마라톤교실편에도 괜찮은 정보들이 많고 칭구덜의 달림생활 일지방의 글도 많은 참고 바란다.

-자칭 강원도 명예회원인 대관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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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바람돌이 | 작성시간 05.06.14 주견, 건투를 빈다.
  • 작성자마이너 | 작성시간 05.06.13 잘 들어갔냐? 어제 한참 이야기를 나눈 것은 기억나는데 무슨 내용이었는지는 모르겠네. 쩝..
  • 작성자五八犬 | 작성시간 05.06.13 맞다..!!
  • 작성자바람돌이 | 작성시간 05.06.14 대관령, 너무 기분 상해 하지 마라, 나도 울트라를 폄하할 생각은 없다, 나도 언젠가 준비가 되면 도전해 보구 싶으니까, 많은 지도 편달 바란다.
  • 작성자바람돌이 | 작성시간 05.06.14 그리고, 멍들아! 그만해라, 많이 묵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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