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 친구들아!
더운날씨에 혓바닥은 안 빠졌나?
어제 식당에서 집지키는 멍을 자세히 관찰하니,
혓바닥이 땅에 다을 정도로 핵~핵`~핵
멍! 들의 신세가 불쌍 하더라~
말복 하루 남기고,
부산에 '신입' 개팔자는 멍 팔아 돈 많이 벌어
팔짜가 째~~ 지겄다.
발발인 오만원 이면 대충 삶아서
된장발라 뜯어면 40도 이한 술이술이 아닌기라~
노루가 사는 항공우주의 도시 사천엔,
올 부터 15일까지 주변 해안 마을 곳곳에서
전어축제가 한창이다.
서울에선 혹서기 후렴잔치로 멍!멍!멍! 깽!깽!깽!!!
설~ 멍들은 전어맛도 모르니,
안와도 된다.
맛을 아는 멍들은 한사라(3인분)\15,000
잡수시고! 노시고! 주무시고! 가이소!~~
얼렁`와~라! 어픈 온나!~ 쎄이 오이라!~~
올은 노루가 공설운동장서 축구하다가
또 화장실에서 주어온 글~ 연타로 올린다.
올리고 나면 바로 제 자리에 걸어나야~~
~~~~~~~~~~~~~~~~~~~~~~~~~~~~~~~~~~~~~~~~~~~~~~~~
--- 천년 영웅 징기스칸---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지를 잡아먹고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 이었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는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 합쳐도
200만이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포기해야 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가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 스러운 것을 깡그리 쓸어 버렸다.
나를 극복하자,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더운날씨에 혓바닥은 안 빠졌나?
어제 식당에서 집지키는 멍을 자세히 관찰하니,
혓바닥이 땅에 다을 정도로 핵~핵`~핵
멍! 들의 신세가 불쌍 하더라~
말복 하루 남기고,
부산에 '신입' 개팔자는 멍 팔아 돈 많이 벌어
팔짜가 째~~ 지겄다.
발발인 오만원 이면 대충 삶아서
된장발라 뜯어면 40도 이한 술이술이 아닌기라~
노루가 사는 항공우주의 도시 사천엔,
올 부터 15일까지 주변 해안 마을 곳곳에서
전어축제가 한창이다.
서울에선 혹서기 후렴잔치로 멍!멍!멍! 깽!깽!깽!!!
설~ 멍들은 전어맛도 모르니,
안와도 된다.
맛을 아는 멍들은 한사라(3인분)\15,000
잡수시고! 노시고! 주무시고! 가이소!~~
얼렁`와~라! 어픈 온나!~ 쎄이 오이라!~~
올은 노루가 공설운동장서 축구하다가
또 화장실에서 주어온 글~ 연타로 올린다.
올리고 나면 바로 제 자리에 걸어나야~~
~~~~~~~~~~~~~~~~~~~~~~~~~~~~~~~~~~~~~~~~~~~~~~~~
--- 천년 영웅 징기스칸---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지를 잡아먹고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 이었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는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 합쳐도
200만이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포기해야 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가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 스러운 것을 깡그리 쓸어 버렸다.
나를 극복하자,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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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노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8.14 비아야! 노루 컴(IQ) 용량이 부족해서~ 만아지는 학생이름 외울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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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무 강 작성시간 05.08.13 남이 뛰는 것은 쉬워보이는데 막상 달리고 있는 내 자신은 왜 이렇게도 힘이 드는지? 좋은 야그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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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수 작성시간 05.08.14 돌수! 또! 훔쳐보다! 노루 화장실강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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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사랑무지개 작성시간 05.08.14 ㅎㅎㅎ 화장실서 퍼오느라고생했네 어픈온나. 쎄이 오이라 ㅋㅋ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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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종이별 작성시간 05.08.16 전어 숭숭 썰어 야채와 초고추장에 버무린 전어회 군침난다 양푼에 매콤한 전어회와 밥한그릇 넣고 쓱쓱 비벼먹는 전어 비빔밥 , 정말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