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절사(子絶四) ^^
‘살면서 네 가지는 특히 경계하라는 뜻’<공자. 논어 자한편(子罕篇)>
공자가 수양원칙으로‘네가지를 끊었다 (절대 하지않았다)’
♣무의(毋意)➻ 함부로 짐작하지 마라! - 사람의 속사정은 겉으로 다 보이지 않으니, 지인의 말 한마디도 서들러 판단하기 보다 한번 더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
♣무필(毋必)➻ 내 말만 옳다고 고집 말라! - 옳고 그름 보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이 필요.
♣무고(毋固)➻ 끝까지 고집하지 말라! - 살다 보면 사소한 일은 웃으며 넘기는 여유가 오히려 관계를 오래 지켜.
♣무아(毋我)➻ 자신을 너무 앞세우지 말라! - 조용히 배려하고 한 걸음 물러설 줄 아는 자세가 필요.
요컨데 한마디로 "겸손" - 나이들면서 조금 덜 따지고, 조금 더 이해하면서 살아 간다면, 하루하루도 훨씬 따뜻해질 것입니다.☢
●햇갈리는 母와 毋
※母- 어머니 [모]
毋- 말 [무] {금지의 뜻}
*父母(부모) : 아버지와 어머니
*毋忘(무망) : 잊지 말라
*毋論(무론) : 말할것도 없이
**無忘(무망) : 별 생각 없이
**無論(무론) : 논할것이 없이
☀삶의 기준 ^^
나이가 들수록 인생의 기준이 달라진다고!
젊을 때는 외모·돈·학벌이 전부인 줄 알았지만, 70살이 넘어가면 가치관이 바뀌고, 남는건 결국 '사람의 마음'!
✥외모➻ 나이가 들면 외모는 단순한 꾸밈이 아니라 '자기 관리의 표현' - 머리손질·옷차림·자세·깔끔·단정한 모습은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도 좋은 에너지를 주기면서 허영이 아니라 자기 존중.
✥재산➻ 70이 넘어도 여전히 돈은 중요 하지만 이 시기의 돈은 '과시' 가 아니라 '평안' 을 위한것! 많고 적음보다 안정감이 핵심 - 걱정을 덜어주는 도구 이지, 행복의 조건이 아니라고.
✥건강➻ 스스로 일어나 걷고, 먹고, 자는 일상의 자립이 가장 큰 행복 - 나이 들면 몸이 곧 자유, 건강해야 주체적으로 살수 있어.
✥마음의 평화➻ 70세 이후에는 결국 마음이 인생을 결정 - 가진것이 줄어 들수록, 관계가 정리 될수록 남는건 마음의 태도. 욕심을 내려놓고 현재를 감사히 여기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평온!
마음이 편하면 얼굴도 밝고, 말도 부드러워 지며, 품격이 묻어나!
외모는 태도이고, 재산은 도구이며, 건강은 조건이지만, 마음의 평화는 존재 그 자체 -
잘 늙는다는건 덜 불안해지는 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