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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중한 사람이다

작성자신일용|작성시간26.06.19|조회수38 목록 댓글 5

어느 패션모델의 이야기입니다.

찢어진 작은 눈, 툭 튀어나온 광대뼈에 콤플렉스를 가진

그녀는 정말 볼품없게 생긴 자신의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갸름한 얼굴에 크고 쌍꺼풀진 눈을 가진 여러 다른 모델들을 볼 때 마다 자신을 비관했습니다.

모델일이 좋아서 시작했지만 자신의 외모 때문에 아무리 노력해도

성공할 수 없다고 좌절하며 모델직을 그만둘까 고민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책 속에서 한 줄의 문장을 읽고 그녀는 마음을 바꿨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가장 아름답다”

그녀 자신이 가진 것을 사랑하고 그것에 최선을 다해 나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녀는 얼굴이 이쁜 모델 대신 개성 있는 모델이 되기 위하여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패션의 고장 파리에 진출했습니다.

동양인 모델이 해외 유명 패션쇼 무대에 서는 건 아주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4대 컬렉션으로 꼽히는 파리 뉴욕 밀라노 런던을 비롯해 패션 흐름을 좌우하는

컬렉션 패션쇼 무대는 백인 모델이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동양인 모델을 안쓰기로 유명한 디자이너 존 리브의 무대, 끌로에 컬렉션,

모나코 왕실이 주최한 크리스챤 디오르 쇼에서 유일한 동양인 모델로 런웨이에 올랐습니다.

유럽의 유명 잡지 마하바는 동양인으로서는 사상 처음으로 그녀를 표지모델로 올렸고,

지방시 컬렉션에서는 최고의 인기모델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바로 노선미라는 패션모델입니다. 

나는 부족해서.. 나는 약해서.. 나는 능력이 없어서ᆢ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느껴지시나요?


나의 가치를 모를 때 방황하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진정한 내 가치를 깨달을 때 우리의 인생은 달라집니다.

자신을 행복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하는 중요한 심리적 요인 중 하나가 “자존감”입니다.

자존감은 내가 얼마나 가치 있고 소중한 사람인가를 스스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비난 앞에서도 그 사람의 관점을 존중하고 자신의 이해와 발전의 기회로 만들어 갑니다.

자존감은 자기 자신에 대한 존경과 사랑, 가치, 능력 등에 대한 평가입니다.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스스로
"난 괜찮아"
"난 할수 있어"
라는 칭찬과 격려입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남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오히려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며 일의 생산성도 떨어지게 되고,

결국 스스로 불행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심리학자에 의하면 자존감이 낮은 원인으로는 소속감 결여,

가치감 상실, 능력감 부재를 들 수 있는데 어릴 때 거절 당한 기억이나 비교의식에서 오는 열등감이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나에게 있는 것으로 만족하고 감사하며 살아야합니다.

우리 인생에는 리허설은 없습니다. 연습은 없습니다. 인생의 모든 것은

실재상황이기 때문에

쓸데없이 열등감이나 교만함으로 시행착오를 범하거나 낭비하지 마십시오.

보잘 것 없는 것을 가지고도 소중하게 여기며

자신감을 갖고 감사하는 사람이 자존감이 높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자존심의 문제로 상처받고,

상처 주기도 하면서 고통 당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헛된 자존심보다
나는 괜찮다 할수있다는
자존감으로


스스로 " 나는
소중한 사람이다"

칭찬과 격려로 자존감을 높여줍시다



좋은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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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전석철 | 작성시간 26.06.19 나는 괜찬다~
    나는 소중한 사람이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최한숙 | 작성시간 26.06.19 나는 소중하니까 ~
    라는 광고가 생각나네요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합시다
  • 작성자홍기대 | 작성시간 26.06.19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남도 사랑할 수 있다.
    공감.
  • 작성자최경민 | 작성시간 26.06.19
    흠 ~~~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부터/지금부터

    내 자신을 많이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좋은글 고맙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김정옥 | 작성시간 26.06.19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면 남도 사랑 할 수
    없다~~~~이 이야기는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 일들이 이루어 지지않고
    사랑보다는 비판 불평 나보다 남이 조금 더
    괜찮은 듯 싶으면 무엇인가 찾아내어 삐뜰어진
    평을 하는 사람~~(제 주위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습니다)칭찬과 좋다고 괜찮다고 안합니다.
    그럴 때마다 정말 친구인가 !?
    지인인가? 그냥 동창인가? 저는 혼돈합니다.
    여러분들의 주위 분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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