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들의 명언♡
*세상은 빠르게 변하지만 인간의 본성은 크게 달라
지지 않는다.
따라서 고대 철학자들의 말 한마디가 지금도 여전히 삶의 통찰이 담겨있다.
'니체'는
“명랑하게 살아라.
인간은 다 죽는다”고 했다.
인간은 유한하기에 더욱 환하게 살아야 한다는 뜻이다.
'소크라테스'는 “남 탓하는 인간은 손절하라”고 했다.
남을 탓하는 자는 스스로의 성찰을 잃고 자기 주권도 잃은 것이다.
'세네카'는 “오늘을 붙잡아라, 내일은 없다”고 했다.
내일은 약속되지 않았기에 바로 오늘이 중요한 것이다.
'공자'는 “나를 모르는 자와 싸우지 마라”고 했다.
그들 인식한계에 내 평정심을 잃지 말라는거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속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마라”고 충고했다.
자신을 노출시키면 분패한다.
'에픽테토스'는 “남이 버린 쓰레기는 안 받으면 그만이다”고 했다.
타인의 비난과 험담은 내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공허한 메아리일 뿐이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고 했다.
생각은 인생의 방향을 결정짓는 나침반이다.
'플라톤'은 “큰일을 이루려면 욕망을 다스려야 한다”고 했고,
'톨스토이'는 “세상을 바꾸려면 먼저 자신을 바꿔라”고 했다.
결국 변화의 출발점은 언제나 자신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쇼펜하우어'는 “삶이 괴롭다면 많이 먹고 많이 자라”고 했다.
충분한 휴식속에 답이 있다.
이
<열 가지 명언>은
삶의 태도, 인간관계, 자기수양, 자기변화, 그리고 마음의 평정에 대한 철학자들의 핵심 통찰을 간결하게 담고 있다.
결국 긍정의 힘, 자세와 태도가 자신을 평정,변화
시킨다는 것이다.
좋은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