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난 5월 미국,캐나다 동부 여행시 관광지에서 담은 사진 중에서 골랐다.
2017.5.17.허드슨 강.자유의 여신상
허드슨 강에서 본 맨해튼의 빌딩 숲.9.11 테러가 났던 곳에 on E WORLD TRADE CENTER 우뚝 솟아 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본 뉴욕 전경
2017.5.18.필라텔피아 독립기념관에 소장된 "자유의 종" 지금은 금도 갔고 울리지도 않으니 타종도 없다.
와싱턴 DC에 있는 한국전 참전 용사 추모비.미국이 한국전에서 사망한 미군인이 무려 54,246명에 이른다.최근의 일이라면 어찌 했겠나
2017.5.20.캐나다 최대 도시 토론토는 발전한지가 20여 년으로 볼 게 없다.그나마 세계 최대 높이(553.33m)의 CN 타워
2017.5.21.수도인 오타와로 가는 킹스턴에서.세인트로렌스 강에 있는 1000 ISLANDS(千섬)
실질적으로 1864개나 되는 섬 중에서 가장 유명한 볼트성.유럽의 고성을 연상시키는 이 성은 미국의 부호 조지볼트가 부인에게 선물하기 위해
짓는 도중 부인이 사망. 미국령임
2017.5.21.캐나다 수도 오타와도 조용하다.(구)국회의사당
2017.5.21(5.22) 몬트리올도 볼 것이 별로지만 퀘백으로 가는 길목이며 한국 최초 금메달 양정모가 기억나는 곳. 여기는 최고 번화가 (구)시가지.
2017.5.22.궤백 동쪽 10km 몽모렌시 폭포.낙차가 83m.나아아가라 폭포보다 30m가 높다.
궤백은 아직도 공용어가 프랑스어로 프랑스 색채가 강하다.프레스코 벽화.캐나다 역사 중 식민지 시절 주요 인물들을 한 곳에 모았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샤토 프농트낙 호텔.제2차 세계대전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여기에서 결정하였단다.
2017.5.23.다시 미국으로.생성 시기가 5억년이나 된다는 오저블케이즘.
미국 동부의 그랜드 캐넌이라 불릴 정도로 게곡 전체가 천상의 조각품처럼 아름다운 곳이다
2017.5.24.Ground Zero.9.11 희생자들를 모신 곳.
뉴욕 맨해튼이라면 떠오르는 센트럴 파크.도심에 있는 백만평이나 되는 공원인데 바위 외에는 모두 인공적으로 만들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