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시간만 3시간 22분이네^^
화손대
다대8경 중 제6경 화손낙조(花遜落潮)은 화손대에 깔려드는 저녁 노을의 절경을 말하고
제8경 몰운관해(沒雲觀海)는 몰운대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아름다운 경관을 말한다
제7경 삼도귀범(三島歸帆)은 목도, 서도, 귀도 사이에 뜬 돛단배를 일컫는다
바다로 뛰어든 이팔청춘 김이훈
또 한 명의 이팔청춘 조재영
그렇게 두 명은 물제비가 되어 바다를 누비는데.....
헤엄치는 폼이 장난이 아니다~
연주솜씨가 나날이 일취월장하는 김이훈의 오카리나 연주
수영에 오카리나 연주에 시작(詩作)까지..... 바쁜 오늘 하루의 일상이다^
9월 8일의 다대포해수욕장..... 그 뜨겁던 한여름을 보낼 준비는 아직도 멀었다~
오늘따라 시야가 잔뜩 흐려 멀리있는 거제도는 물론 가덕도까지 제대로 조망이 되질 않는다
다대8경(多大八景)중 제1경 아미완월(峨嵋玩月)은 천하일색 아미산의 반달을 의미하는데
해질무렵 낙조와 함께 감상을 할 수 있다
<참고사진> 2022년 4월 22일의 모래톱
<참고사진>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