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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1)

잔잔하게 흐르는 시냇물 같은 친구

작성자토야/이영숙(운영자)|작성시간26.06.17|조회수21 목록 댓글 2

잔잔하게 흐르는 시냇물 같은 친구

잔잔히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있든 멀리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 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늘 그 모습 그 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 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친구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 없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 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안해도 가슴으로
느낄수 있는 친구,가슴에 담아져 있는
친구,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마음을 담아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어붙은 가슴을
녹이고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아픈
마음을 적시게 하는 그런 친구가 영원히
변치 않는 우정의 친구입니다.
친구 지간에는 아무런 댓가도 계산도
필요하지 않습니다.멀리 있어도 마음으로
의지하고 그리워하는 것 만으로도 인생의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같이 아파하고 함께 웃을수
있는 희.노.애.락을 같이 할수 있는
지란지교 같은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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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벽계수(백창엽) | 작성시간 26.06.17 친구 꼭 있어야 하나 ㅎ
  • 작성자수빈 | 작성시간 26.06.19 우와 명언입니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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