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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

오늘의역사

작성자김병옥|작성시간26.06.12|조회수2 목록 댓글 0

❒오늘의 역사(6월12일)❒

‾‾‾‾

✿1965년 메사돈 사건, 정치문제화

🔺️1965년 6월 12일 합성마약 메사돈을 넣어 진통제를 불법 제조, 판매해온 국도제약사의 박인선씨가 구속됐다.

보건사회부는 의약품에서 검출된 이물질의 

정체를 밝히지 못해 고심하던 끝에 

국립과학수사 연구소에 감정을 의뢰, 

이 제3의 물질이 합성마약메

사임을 밝혀냈다.손을 쓰지 못

하고 있는 동안 메사돈은 농어촌, 낙도, 사창가 등 도처에 파고들어 당국의 공식

추계로도 1만 5천∼2만(전문가들의

견해로는 10만)의 중독자를 낳았다.

조사과정에서 마약제조범은 서울대 약대 

출신의 임국선이었음이 밝혀졌고, 영남, 

유니언, 백십자 등 10여 개의 회사가 

관련 되었음이 드러났으며, 충북

약무계장 이재욱 등 보사부 관리와 

공화당 소속 국회의원 신관우가 

수뢰혐의로 입건됐다.

이 사건은 마약을 허가된 의약품에 섞어 

제조, 판매했다는 점과, 이를 정부관리나 

국회의원이 뇌물을 받고 묵인해주었다는 

점에서 사회에 커다란 충격파를 던져주

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B조 

대한민국 vs 그리스(2:0 대한민국 승, 이정수 박지성 골)

 

▶2010년 진보연대 한상렬 목사 

무단 방북

▶2009년 북한의 2차 핵실험 제재 - 

안보리 결의 1874호 발의.

▶2009년 이란 대선,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현 대통령 재선

▶2005년 김대중 전 대통령, 

독일정부로부터 대십자공로훈장 수여

▶2005년 2000여년 전 종려나무 

씨앗 싹텄다.

▶2003년 16만년 전 

최고(最古) 인류 유골 발견

▶2001년 기독교제주방송 개국 

(HLCC-FM 93.3MHz 출력 3KW)

▶2000년 세계신문협회 총회 개막

▶1995년 북미 준고위급회담서 

경수로 지원협상 타결

▶1994년 오스트리아 EU가입 결정

▶1992년 브라질에서 

`지구환경정상회담` 개막

▶1989년 알폰신 

아르헨티나 대통령 사임

▶1989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한국과학기술연구소(KIST) 분리돼 

연구기관으로 독립

▶1986년 언론인 선우휘 선생 사망

▶1985년 스페인.포르투갈 

유럽연합(EC) 가입

▶1984년 코메콘 정상회담 

모스크바서 개막

▶1983년 한국, 제4회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에서 4위 기록

🔺️1983년 6월 12일 제4회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대회서 4강 진출을 놓고 

상대 우루과이와 경기를 벌이고 있는 

한국 청소년대표팀(가운데)의 모습. 

▶1983년 경상남도 양산군서 열차, 

버스충돌, 6명사망 35명 부상

▶1982년 5백원짜리 새주화 발행

▶1981년 한국언론연구원 발족, 초대 

이사장에 조선일보사 방우영 사장 취임

▶1980년 오히라 일본 수상 

과로로 사망

▶1975년 인도 고법, 간디수상 

선거부정 유죄판결

▶1973년 제3차 남북조절위원회 

서울서 개최

▶1972년 법률구조협회발족

▶1971년 유엔측, 

비무장지대의 평화이용 제의

▶1964년 소련,

동독 20년 우호조약 조인

▶1962년 라오스 임시연합정부 수립 

▶1962년 한국-칠레, 국교 수립

▶1958년 이원영경사 월북사건 발생

▶1955년 사육신 묘에 육각묘비 건립

▶1950년 6·25 전쟁 13일 전… 

한국은행 창립

▶1944년 독일 장거리로켓 V1, 

런던 공격 시작

🔺️V1호의 지하조립공장. 길이 7.9m, 

중량2180kg의 V1은 820kg의 폭약을 탑재해 런던으로 발사됐다. 런던의 

아이들은 그 특유의 추진음때문에 

`버스폭탄`이라 불렀다.

▶1943년 암태도(岩泰島) 소작쟁의 

지도자 서태석 사망

▶1942년 안네 프랑크, 

`안네의 일기`를 쓰기 시작

▶1941년 일본, 소련 통상무역협정체결

▶1935년 조선일보 태평로 신사옥 준공

▶1933년 세계공황대책을 협의키 위한 

세계경제회의 런던서 개막

▶1929년 안네 프랑크 출생

🔺️나치의 추적을 피해 숨은 다락방에서 

일기를 남겨 큰 감동을 주었던 안네 프랑크의 모습.

▶1926년 임시정부, 

상해에서 광동으로 이전 결의

▶1925년 우리나라 두번째 민간 비행사 

장덕창, 모국방문 비행

▶1924년 미국 제41대 대통령 

조지 부시 출생

▶1912년1901년 최초의 노벨 평화상 

수상한 프랑스의 경제학자 파시 사망

▶1871년 대원군 각지에 

척화비를 세우게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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