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5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허황된 이론적인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자기 문제를 구하지 않는 것이 성숙한 성도의
모습이라고 신앙에 겉멋이 들었다.
성도는 오직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한다"고 외친다.
사소한 문제를 구하는 것은 미숙함의 특징이라고 강변한다.
그러나 이 말씀은 사소한 것을 구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기도없이 염려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아픔을 놓고 기도하지 않는 것이 어찌 인간인가?
자기 문제를 놓고 부르짖지 않는 것이 어찌 믿음인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자기의 문제를 놓고 치열하게 씨름하는 사람이다.
그 씨름을 통해 1차적으로는 자기의 문제의 해결될 것이다. 그리고 그 문제의 해결과정에서 본인이 생각지도
못한 더 큰 일들이 이루어져 가는 것이다.
샬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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