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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죽으리이다

작성자최응철|작성시간26.06.12|조회수104 목록 댓글 0

에스더 4: 14, 16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

죽으면 죽으리이다


에스더는 왕후의 자리가 끝이 아니었다.
그 자리를 사용해 목숨을 걸고 이스라엘을 구원했다.
부르심은 성공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다.
대부분 어려우면 포기한다.
사명이 없기 때문이다.
사명자는 죽더라도 간다.
손해보더라도 간다.
"어려운가 쉬운가?" 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냐 ?
아니냐"를 묻는다.
생명은 굳이 격려할 필요가 없다.
그냥 놔두어도 생명은 생명된다.
어머니에게 아기를 사랑해야 한다고
말할 필요가 없다.
사랑하지 말라고 해도 사랑한다.
생명이기 때문이다.
세상은 격려와 구호로 움직이지 않는다.
생명으로 움직인다.

샬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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