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5장 20 절
이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로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구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대사는 자기 자격이 아니다.
보낸 나라의 자격으로 서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대사다"라는 것을 잊지 말라.
바울은 자신을 볼 때,
"말의 어눌"이 떠오르지 않기를 바랐다."
오직 예수가 떠오른 사람이기를 강조한다.
왜? 그리스도의 대사이기 때문이다.
고후 5: 15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너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신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길지 않은 인생이다.
그리스도의 대사임을 잊지 말라
영광과 영혼 구원을 위하여 살라.
샬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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