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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가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작성자최응철|작성시간26.06.15|조회수113 목록 댓글 0

시편 71: 18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수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을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내가 망친 시간도
하나님은 사용하신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했던 신앙인데
내 멋대로 살았던
시간이 많았다.

하지만 뜻대로 살았던
아름다운 시간들만
사용하신 것이 아닌
멋대로 살았던 볼품없는
시간들까지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다.

나이 들어간다.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여러 문제가 있다.
힘을 잃어간다.
아름다움도 상실해간다.
총명도 잃어간다.
특별한 즐거움도 사라진다.
덜컥 😱 두려움이 밀려온다.
시편 71 : 9
나이 늙은 때에 버리지 마시며
내 힘이 쇠약한 때에 떠나지 마소서
🦁 사자와 🐻 곰을 물리친 영웅이다.
견줄 사람이 없는 다윗이다.
⚠️ 다윗도 나이 드니 버림받음, 쇠약함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온 것이다.
그러나 "쓸모"는 하나님이 결정하신다.
인생은 수동태다.
내가 주도하는 것 아니다.
전할 🍀 메시지 💬만 있어도
버림받지 않는다.

고후4 : 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모세는 80세에 부름 받았다.
갈렙은 85세,
요한은 90세 넘어 요한계시록을 기록했다.
바울은 62세 내외에 순교했다.

샬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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