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2: 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인간은 홀로 못 산다.
누군가의 다스림을 받고 산다.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걸 "절제"라 한다.
마귀의 다스림 받는 걸 "중독"이라 한다.
내 욕심으로, 내 힘으로 사랑하다 보면,
중독에 빠진다.
"아들 중독" "인간 중독" 이 중독에서
벗어나라고, 이삭 번제 사건이 있었던 것이다.
"철저히 하나님이 다스려 주세요."
그게 메시지다.
어떤 어머니가 아들에게 지극 정성이다.
아들에게 말한다.
"어머님 은혜를 잊지 않고, 겸손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4자성어로 뭐라 하느냐?"
머뭇거리는 아들에게 "계좌이체!"라고 말한다.
이 분은 절대 아들 중독 아니다.
왜? 아들의 삶을 하나님이 다스리게
맡기고, 자신은 자신의 삶을 즐기기 때문이다.
"용돈만 보내라. 주가 다스린다.
신선하다. 그게 절제다.
데이비드 팀스의 해석이다.
주기도문 중
"당신의 나라가 임하시옵소서"
(Thy kingdom come.)와 같은 뜻은
"내 나라가 끝장나게 하소서"
(My kingdom done.)라 했다.
명쾌하다. 통쾌하다.
추상적으로 접근 말라.
내 나라가 철저히 끝장나야 한다.
그게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추구
하는 삶이다.
내가 주인 아니다.
예수님이 주인이다.
그게 절제다.
내 힘으로 뭘 하려 말라.
생각이 좋아도 못한다.
철저히 주님의 다스림을 구하라.
맡기라. 그러면 된다.
그게 절제의 삶이다.
자기가 뭘 한다고 설친다.
세상 ⚖️ 정의를 모두 독점하려는
사람들이다. 안된다. 정의 중독이다.
철저히 주님의 다스림을 구하라.
그게 절제다
샬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