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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

작성자최응철|작성시간26.06.21|조회수88 목록 댓글 0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누가복음 16:28 (개역개정)


신앙의 시작도 과정도 끝도
"내가 얼마나 붙드냐" 보다.
"누가 나를 붙드시냐"에 있다.

영혼의 완전함은 더 많이 애쓰는데 있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데 있다.

영혼의 완전함은 하나님의
임재로부터 흘러 나온다.

나사로 보내서 형제들은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애원한다.
신앙생활은 "흔적 따라다니기"가 아니다.
임재 체험"이다.
"지금, 이곳"에 임재하신 예수님을 체험하는
것이다.
그게 신앙생활이다.
임재가 있으면 역사(Working)가 있다.
바울은 상황에 별 관심없다."
옥중 서신을 보라.
"감옥에 있는 나"
"죽을 것 같은 나"를 말하지 않는다.
항상"그리스도 안에"를 강조한다.
"임재 있는 곳에 역사 있다."

샬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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