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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사람이 되라

작성자최응철|작성시간26.06.23|조회수102 목록 댓글 0

누가복음 18 :11 - 14
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바리새인과 세리가 기도한다.
바리새인은 자랑한다.
"뭐하고 뭐하고"자랑한다.
죄인을 비난하고 원망한다.
그래서 길이 막힌 것이다.

세리는 고개도 못든다.
가슴을 친다.
불쌍히 여겨달라,
죄인이라고 외친다.
겸손하다.
그래서 길이 열린다.
예수님께 인정받고 돌아간다.
병 들었는가, 사업이 위기인가,
자녀의 문제가 있는가?
무조건 기도하라.
100% 길이 열린다.
막힌 것을 뚫어 버리는
기도의 사람이 되라.

샬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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