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진 사랑
-(아침마다 쓰는 즉흥 가사 1,329편째)
❤️❤️
이제 우리 사랑은
부러진 꽃인가요
다시는 피지 못하는
꺾여 버린 꽃인가요
잉꼬처럼 다정했던 우리 사랑
찬 서리 맞은 꽃잎처럼 시들었네
아~ 너와 나의 부러진 사랑
이제 우리 사랑은
떨어진 꽃인가요
다시는 웃지 못하는
시들어 버린 꽃인가요
잉꼬처럼 다정했던 우리 사랑
찬바람이 스친 들꽃처럼 시들었네
아~ 너와 나의 부러진 사랑
잉꼬처럼 다정했던 우리 사랑
찬바람이 스친 들꽃처럼 시들었네
아~ 너와 나의 부러진 사랑
아~ 가슴에 박힌 부러진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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