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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진 사랑

작성자산우/全山雨|작성시간26.06.09|조회수8 목록 댓글 0

부러진 사랑
-(아침마다 쓰는 즉흥 가사 1,329편째)
❤️❤️

이제 우리 사랑은
부러진 꽃인가요
다시는 피지 못하는
꺾여 버린 꽃인가요

잉꼬처럼 다정했던 우리 사랑
찬 서리 맞은 꽃잎처럼 시들었네
아~ 너와 나의 부러진 사랑

이제 우리 사랑은
떨어진 꽃인가요
다시는 웃지 못하는
시들어 버린 꽃인가요

잉꼬처럼 다정했던 우리 사랑
찬바람이 스친 들꽃처럼 시들었네
아~ 너와 나의 부러진 사랑

잉꼬처럼 다정했던 우리 사랑
찬바람이 스친 들꽃처럼 시들었네
아~ 너와 나의 부러진 사랑
아~ 가슴에 박힌 부러진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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