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속으로 사라진 사랑
-(아침마다 쓰는 즉흥 가사 1,332편째)
❤️❤️
사랑할 때는 한 걸음 두 걸음
무지개를 따라 걷던 그 길에
이별 같은 건 생각도 못 했네
단풍잎 펄펄 흩날리던 날
눈물을 뚝뚝 떨구면서
가을 속으로 사라진 사랑
아~ 사랑이 이런 줄 모르고
모든 걸 준 내가 바보였나요
단풍잎 붉게 물들어 가던 날
바람 속으로 그대 떠나고
빈 가슴만 혼자 흔들리네
아~ 사랑이 이런 줄 모르고
모든 걸 준 내가 바보였나요
이별 같은 건 생각도 못 했네
단풍잎 펄펄 흩날리던 날
눈물을 뚝뚝 떨구면서
가을 속으로 사라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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