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長斫)! 옛스럼에서는 상시적으루 함께하는 생활이었지만, 지금엔 머~언 기억속의 발자욱이다. 달리 표현한다면, 할머니의 은혜를 어떻게 표현 하나요? 지금은 흔적도 없는 한줌의 흙이요! 새벽 안개같은 자욱한 흔적두 찾을길없다오. 그 은혜 너무나 감사 감격스런 천부적인 사랑?이요 감사함을 말로 다할 수 없는 표현만 할뿐이라오? 지금은 성인되어 중소기업의 상무직에 사명을 다하는, 내용인즉 태어 날때 시골에는 병원이나 의사가 없어, 산파의 도움으로 태어나는 과정 가운데 난산중에, 강압적으루 시설부족두 있지만, 잡아당기는 등의 혼합된? 실수 등으루 입술이 심하게 찢어져, 할머니께서는 사명감으루 국가에서의 도움으로 입술 부분을 수술해, 보기에도 지나간 흔적들이 타인에게 불편을 덜~주는 상태? 여기에 멈추지않구, 순천과 고흥군간의 거리가있는데~ 시장에서 굳은일루 생계를 연명하면서 기계공고의 3년간을 무사히 졸업하게 하신 지고지순! 말로표현할 수 없는 하늘같은 은혜루 인해, 지금은 하늘 땅만을 알구있는 아내와 남매를 낳아, 훌륭한 가장(家長)으루 회사에서는 극상품 존경의 상무님으루 모르긴 몰라두 선진국 대한민국의 소리없는 진정한 민초루서 추앙의 대상이되어두 부족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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