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悲鳴)! 위험.공포 등을 느낄 때 갑자기 지르는 외마디 소리. 극한 찰라의 순간에 외마디와 스스루 고함(高喊)! 이른 새벽 눈을 뜨면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하여봅니다. 지내치는 시간속에서~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끼 식사를 할 수 있음을 감사하여 봅니다. 신(神)에게 일수두있구, 밥상을 차려주신 손길에 감사이구 기회가 만들어진 순간에 무한한 감사를 올리는 것이기두합니다. 그런가하면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 않게 행동할 지라도, 그사람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음을 감사를 하여봅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에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에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한편의 시를쓸수 있음을 멈추지않구 또한 감사하여봅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겠다구 다짐하면서, 서재에 앉아 하루를 정리해 봅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났음을~ 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 가느다란 별빛 하나에 감사와 영광을 돌려봅니다. 소소한 빗방울 하나에서도 눈물겨운 감동과 환희를 느낄수있는 맑은 영혼의 내가 되어야겠다 다짐해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나를믿고 사랑하는것과 타인을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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