땔나무/땔감! 다양한 종류: 화목 연탄 갈탄 석유 전기~ 처음에는 불의 씨앗이 생명과 목숨과 같았었다. 지금에는 그 불씨들을 잘 보관하지 못해 인재(人災)루 인한 걷잡을 수 없는 화마(火魔)루 피해가 걷잡을 수 없는 재난으루 악한 행위에 가깝게되구 있다. 더더욱 성장하는 미래적인 시대!에 어이보면 무개념적으루 개인주의의 팽배루인해 타인을 위한 배려와 함께와 공유라는 개념의 그림자두 찾아볼 수 없는 암물한 현실들루 순간과 찰라적으루, 악귀의 근원이되어 가구있다는 것에 너무나 마음이 아프구, 과학과 초미래루 치구나가는 것들이 두려워지구 머리가 지끈거리구있다. 아니면 그냥 지내쳐야하는 것일까? 모르쇠루 멍~때리구 살아야하는 것인가? 단순한 생각과 순수한 삶이 우선이되어야하는가? 그냥 살아가는데 무슨 생각이구 말들인지 전혀 느끼지못하거나, 무엇들을 그리두 복잡하구 머리아프게 살아가냐구, 되려 큰~소리를 치구계신다~ 동행하며 동반의 차원으루 들어가야하는 건가? 과연 어데까지 따라가거나 동행해야한단 말인가?O 따라가기 너무나 어렵구 힘들때가 많기두하다. 덕(德)스러운 국부나 지방장관들이나, 아니면, 내 부모요 형제자매이구있는데~ 시대적인 멀어져가는 변화의 순간적인 현상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