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들과 예전 근무하던 부대앞(와초리)를 다녀왔읍니다 작성자하이웨이|작성시간26.06.17|조회수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부대 앞 지금은 폐역이 된 신망리 역. 약 50여년 만에 다녀왔는데 아직도 그 시절이 생생한듯~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